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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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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랄것까진 없지만서도.



그나마 살아숨쉬던 오다리도 요즘은 그냥 쓰는사람만 쓰는것같고말이에요(아니 원래 그랬나)

내 독백란같잖아!!!


아 요즘 학교생활 힘드네요

대학왔다고 해피 캠퍼스 라이프같은걸 기대한건 아니지만 별거아닌 학교생활에 이렇게 사람들하고 부딪쳐서야 나중에 사회생활은 어쩌려그러는지 원.

여러분들이 너무 보고싶어요. 흑흑흑.

옛날생각 많이나네요...라고 하고싶지만 실은 별로-_-요즘 교류가 없어서 슬플뿐. 언니는 프리야! 까진 아니지만 그럭저럭 널널하게 살고있어요! 놀자!

...아니 뭐 생각해보니 널널한건 집에 일찍오기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되는거지 사실 집에서 노는건 아니군요...동생님을 손수 가르치고 있어서. 물론 수학같은 제가 배워야할 처지의 과목은 제외.





왠지...초라한 캠퍼스 라이프가 되어가는것 같다...


2006-03-23 20:44:48 ()
Lobelia  [2006-03-23 21:05:53] 
언니도 프리! 예요 (응? 뭐라고? 농담이겠지 -_-..)
  [2006-03-23 22:01:58] 
몇개나 썼다고 도배야 아직 멀었어.
sxxxx  [2006-03-23 23:11:43]
이몸은 졸업시험으로 피폐해졌소..ㅠ_-
마리사기  [2006-03-24 12:07:22]
음...언니! 지요 아하하핫
...요즘 수난의 계절인가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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