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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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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인사는 깜빡했지만

간만에 무죠양이랑 이야기하다 들러보았어요

네 뭐 무죠양도 안죽었더라구요? 추억은 방울방울이었습니다.

일하기 힘들어요...도소매상이라 별의별사람이 다있고 정말.

끌려온 사람이 찌질한건지 끌고온 사람이 찌질한건지...스스로의 속좁음이 조금 부끄러운 인생입니다. 수양이 덜 되었어=_=

흔들면 폭발하는 콜라같은 사람보다 아무리 흔들어도 괜찮은 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이생각 여기 처음 드나들던때 했었는데말이죠. 거의 10년가까이 지났는데 조금도! 발전이없네요. 이를어째.

카미스님 감사합니다. 여기가 남아있어서 참 즐겁네요.


2010-04-30 23:58:18 ()
산들바람  [2010-05-11 08:08:45]
한여름의 메리새해
NAME  PASS 


  1295  
 헐 이거 엄청나게 오랜만에.. 4

블랙piano
2007/12/16    636  
  1294  
 베스트 앨범 받았습니다~ 7

kHanZv
2006/10/30    634  
  1293  
 카미스미제르여~ 6

ねこ
2006/05/08    634  
  1292  
 하나 더.(사진에 놀라지 마세염-_-) 11

요좡
2005/09/13    633  
  1291  
 풀스 9월호의 마나씨를 보니; 9

아레
2004/09/03    633  
  1290  
 며느리를 맞아들였어요~ㅜ.ㅜ 9

한아
2004/02/13    633  
  1289  
 부활 사륭사마! 5

사륭사마
2004/02/09    633  
  1288  
 여러분 간만이예요~ 4

harry6740
2009/02/08    632  
  1287  
 학생이 됬습니다. 3

산들바람
2008/03/03    632  
  1286  
 대략 엄했던 엠티 -_-+++ 9

한아
2004/03/10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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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신고 더불어 사진도-_- 13

요장
2004/02/12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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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에 앨범은... 1

레스
2008/08/03    630  
  1283  
 왠만해선 별로 돈 아깝다는 생각 잘 안하는데 2

산들바람
2007/12/10    630  
  1282  
 오랜만입니다+_+ 7

스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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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ㅂ
2006/11/22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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