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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kamis-miz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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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나사마 블랙메탈에서 벗어나시려는가..

너무나 뒷북인건 알지만...
어쩌다보니 세월에 치여 이제서야 모모의 pageant 싱글을 듣게 됐어요.

녹터널 오페라에 푹 젖어 있다가 만난 패젼트 싱글은
첨에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이것이 나도 모르게 중독되버려서 요즘엔 아주 귀에 달고 살게 되버렸어요.

녹터널 오페라와는 확연히 다른
청춘드라마 주제음악같은 상큼함이 느껴진답니다.

도대체 앞으로 어떤 음악을 준비 중이길래
이런 느낌의 싱글이 나온 것인가
궁금증은 더욱 더 커져만 갑니다.


2005-11-02 16:48:34 ()
카오스  [2005-11-03 15:26:05] 
Pageant는 모모의 첫 라이브 디비디에서도 확인된걸로 보아 녹터널 오페라보다 먼저 작곡된거같은디요...-ㅅ-a.....
에버  [2005-11-03 16:28:45]
원래 그냥 콘서트에서 제목도 없이 불려지다가 팬들의 요청으로 편곡되어 싱글로 나왔다,고 들은 기억이 있네요~ 패젼트 좋죠. 노래 제목과 딱 맞는 듯한 곡..
  [2005-11-03 16:40:16] 
흠 그렇군요. 나의 기대가 무너지는...그래도 역시 미래의 행보는 미지수.
Lobelia  [2005-11-03 20:50:57] 
모모는 신경도 안쓰는 인간이라서...
Lobelia  [2005-11-03 20:51:14] 
써놓고 보니 너무한거같네 -_-;;
마리사기  [2005-11-05 01:01:50]
아무튼 마리스 재결성을 바래요(한숨) 앞날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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