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1, PAGE : 12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Yel 
SUBJECT  
   안녕하신가요...?


저런 건방진 말투란.
첫대면 부터 실례군요... (그런데 왜 안고치는거냐?)



너무 심심하고 미치도록 권태로워
어디 카페를 둘러봐도 무료함은 지속되더군요.
그래서 문득 머릿속에 스친게,
'홈페이지도 있잖아?'
... 바보같이.
그렇게 해서 검색을 통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말리스에 관한 정보도 보고 이것저것 감상하고 나니 기분이 한결나아요 (휴...)



카페란 편리한 개체에 밀려
원래는 생겼을 법한 멋진 홈페이지들이 생성되지 않고 있는건 아닐런지...




아, 너무 늦었지만
반갑습니다 ^^+
말리스는 코스프레를 하다가 알게되었지만, 지금은 제 베스트 아티스트 순위1 입니다.
아쉽게도... 해체된 다음달에 알게되었어요 (쓴웃음;)


2004-08-21 20:55:36 ()
deep swamp  [2004-08-21 21:06:16]
저도 해체한 다음에야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뭐, 언제 알았건 지금 좋아한다면 그만이죠~~~!!
JameSiouS HJ.K  [2004-08-24 04:47:56] 
저..저도 해체한 다음에야 관심을...
산들바람  [2004-08-24 05:53:17]
해체라는 단어가 물색할정도로..(귀차니즘..)
NAME  PASS 


  1306  
 검색의 중요성 ... 1

Miya
2004/12/14    230  
  1305  
 전 간만 아닙니다 2

마리사기
2005/01/22    230  
  1304  
 오늘은 3.1절.. 3

littlecow
2005/03/01    230  
  1303  
 요즘의 소망 하나는 2

요좡
2005/04/26    230  
  1302  
 모터쇼~>.< 2

littlecow
2005/05/03    230  
  1301  
 도련님 미안해요 1

마리사기
2005/05/04    230  
  1300  
 안쓸라 그랬는데.. 5

OPQL
2005/06/28    230  
  1299  
 벼락맞았습니다. 3

산들바람
2005/07/04    230  
  1298  
 살아있냐 쥬리꿍. 3

마계왕광자
2005/10/02    230  
  1297  
 최근 1

마리사기
2005/10/18    230  
  1296  
 나와같이 쇼핑하러갈사람 put your hands up! 2

넥홍
2005/11/05    230  
  1295  
 몇년 만에 써보는 글인지...수능 끝났사옵니다!!! 5

블랙piano
2005/11/23    230  
  1294  
 옷~~>.< 1

littlecow
2006/03/09    230  
  1293  
 산들바람 살랑살랑 3

마리사기
2006/03/21    230  
  1292  
 나이가 들어가는듯하다... 4

ねこ
2006/03/23    230  
 [1]..[11] 12 [13][14][15][16][17][18][19][20]..[9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