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지난 게시판보기

TOTAL : 1476, PAGE : 11 / 99, CONNECT : 0 join login
NAME  
  마리사기 
SUBJECT  
   놀자

언젠가는...-_-



날씨도 좋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면서 황사바람이 스며드는 계절인데 이맘때쯤 서로가 좀 보고싶지 않습니까? 앙앙?

라고해도 수업이 일주일 내내 골고루 퍼져있어서 은근히 한가한 듯하면서 공강만 길고 실제로 쉬는날이나 일찍 끝나는 날은 드문 이상한 스케줄이지만 말이에요



이번주는 참 운이 안좋네요

핸드폰을 두번이나 떨어트렸습니다! 부터 시작해서 싫어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라든가. 아무래도 나이가 위인 사람들끼리 놀게되는데,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는 뭐라고 충고해주면 무례한 일이 되니까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어도 말을 할수가 없는거예요.

심지어 원맨쇼. 풉. 착각은 자유라지만 너무 자의식 과잉인것 아닌가. 물론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지만 그건 인식론적인 세계지 현실의 세계는 아니잖아요? 모든일에 자신이 주인공일순 없는건데.

그쪽은 싸이 다이어리에 내욕 한가득 써놓고 있는데 난 싸이에 쓰면 볼까봐 소심해지고 막-_ㅜ

액땜하는것 같습니다-_-




4월엔 꽃놀이를 갈거예요!


2006-03-25 21:46:29 ()
산들바람  [2006-03-26 02:18:33]
개나리.. 벚꽃.. 좋죠 ^^ 저도 꽃놀이나 갔으면 하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카오스  [2006-03-26 20:53:09] 
서울랜드 튤립축제를..-ㅅ-!
NAME  PASS 


  1326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라면... 3

마리사기
2004/08/25    300  
  1325  
 엉엉..ㅠㅁㅠ 4

로리양
2004/10/25    300  
  1324  
 밑에 큐엘님에 동감 5

2004/10/31    300  
  1323  
 꿈의 전역~~ 1

littlecow
2005/02/12    300  
  1322  
 슈슈사진 어디서구할데없을까요? 7

카오스
2005/04/08    300  
  1321  
 요즘의 소망 하나는 2

요좡
2005/04/26    300  
  1320  
 도련님 미안해요 1

마리사기
2005/05/04    300  
  1319  
 으하하.............오에카키재밌네요.... 1

카오스
2005/05/17    300  
  1318  
 이른 아침부터 죄송합니다만 3

마리사기
2005/06/04    300  
  1317  
 계절은 바야흐로 여름 4

Lobelia
2005/06/23    300  
  1316  
 ㅡㅡㅅㅍ 후기 4

넥홍
2005/06/27    300  
  1315  
 처음으로 안경이라는 것을 샀습니다~ 4

love
2005/06/27    300  
  1314  
 모두가 정모할때 저는 마마님과 럿떼월드에갔다왔습니다. 2

카오스
2005/06/28    300  
  1313  
 고양이 집 나갔어요~ 2

마리사기
2005/08/30    300  
  1312  
 계절은 바야흐로 진정한 여름 7

L
2005/07/20    300  
 [1].. 11 [12][13][14][15][16][17][18][19][20]..[99]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