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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Yel 
SUBJECT  
   안녕하신가요...?


저런 건방진 말투란.
첫대면 부터 실례군요... (그런데 왜 안고치는거냐?)



너무 심심하고 미치도록 권태로워
어디 카페를 둘러봐도 무료함은 지속되더군요.
그래서 문득 머릿속에 스친게,
'홈페이지도 있잖아?'
... 바보같이.
그렇게 해서 검색을 통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말리스에 관한 정보도 보고 이것저것 감상하고 나니 기분이 한결나아요 (휴...)



카페란 편리한 개체에 밀려
원래는 생겼을 법한 멋진 홈페이지들이 생성되지 않고 있는건 아닐런지...




아, 너무 늦었지만
반갑습니다 ^^+
말리스는 코스프레를 하다가 알게되었지만, 지금은 제 베스트 아티스트 순위1 입니다.
아쉽게도... 해체된 다음달에 알게되었어요 (쓴웃음;)


2004-08-21 20:55:36 ()
deep swamp  [2004-08-21 21:06:16]
저도 해체한 다음에야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뭐, 언제 알았건 지금 좋아한다면 그만이죠~~~!!
JameSiouS HJ.K  [2004-08-24 04:47:56] 
저..저도 해체한 다음에야 관심을...
산들바람  [2004-08-24 05:53:17]
해체라는 단어가 물색할정도로..(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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