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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꿀한 날씨

요즘의 근황

지난 주말 발목을 삐끗하여부러서.
침맞으러 댕기고 있지요.

근데 우리동네 한의원 할아버지
어쩐지 믿음이 안가요.

당췌 무슨 진단을 해주지를 않어.
그냥 여기 아퍼요. 그러면 말없이 꾹 침이나 놔주고. 무참하게 피나 뽑고 ㅠ.ㅠ
낼 또오세요. 이러기만하고.

저기요 샘 뭐 특별히 먹으면 안되는거라든지
뭘 조심하라든지 그런거 없어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낼 또 침맞으러 와요.

이러기만 해...아 짜증나-_-

첨 한의원 찾아갔을 때는
우리동네 한의원 위치가 거기라고 예전부터
알고 있어서 힘들게 벽짚고
동생 붙들고, 눈물겹게 갔더니만

한의원이 아니라 [현의원]이었어!!!
그것도 피부과!!!!! 충격의 도가니.

암튼 거기서 가까운데 진짜 한의원도
있긴 있었지만. 여기 믿고 다녀도 되는지 원.

오늘은 비가 오니 침할아버지더러 우리집에 오라고 하고싶군. 으어...


2004-03-17 10:23:59 ()
あけ  [2004-03-17 11:32:14]
에구, 조심하시죠(쿨럭;;) 그렇게 어긋난데는 나중에도 또 어긋나더라구요;;
게다가, 잘못하면 비 올 때마다 관절이 쑤시는 악영향이...(먼산) 지긋지긋한 관절염이 싫습니다-_ㅜ;;;
ㅅㄷㅂ  [2004-03-17 13:30:12]
현의원-_-;;;; 죄책감에 시달리는 중
케이  [2004-03-17 14:23:33]
왠만하면 바꾸시는게-_-;;
침 잘못맞다가 클나는거 아녜요?;
한아  [2004-03-17 15:17:52]
언니 언니...혹시 모르니까요 정형외과에 가보시는게
어떠세요...저도 예전에 접질러서 정형외과 갔더니
살짝 인대가 늘어났대나 어쨌대나 그런 진단이 나왔었거든요..ㅜㅜ
R사부  [2004-03-17 16:00:06]
아이고 계단에서 미끄러지신겁니까?
망향  [2004-03-17 17:37:58]
언니..발목 겹지른건.. 한의원 잘 다니고, 푹 쉬는게
좋을것 같아요.. 안정이 최고예요..
아, 초딩때 친할아버지가 침 놓으라고 했을때,
손을 벌벌 떨면서도 놓아드렸었지요..
산들바람  [2004-03-17 21:32:38]
음.. 저같은 경우 치료비가 아까워서 그냥 렌지에 쪄버린 수건으로 지졌죠..(정말 지졌어요.. 그 뜨거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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