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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즐럿 
SUBJECT  
   3년 반만에 찾아온 카미스..

고등학교때부터 몇년인지..
눈팅으로만 보다가 워낙 반가와서 ㅇㅅㅇ;;
비주얼이 인기가 없어지면서 포탈사이트도,
개인홈도 많이 사라졌지만 늘 변치않는 카미스 보기 좋습니다 ㅇㅅㅇ;;
요새 간만에 말리스와 각트의 음악을 찾아듣는 중입니다.
베스트 앨범에 새롭게 편곡된 미제라블을 들으니 옛 생각이 밀려와서 센티해지네요 ㅇㅅㅇ;;

으음..; 주제 없는 글이 되버렸습니다.
슬프지만 말리스의 재결성 확률이 거의 없는 지금,
팬들이 추억을 간직한 공간으로 오래오래 안사라지고 계속 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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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2007년 3월 15일에 제가 남겼던 글입니다.. 그 뒤로 거진 3년반만에 다시 찾아왔네요 -_-;;

그때는 각트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지금은 마리스를 흠흠..

다들 건강히 지내시길 ^^;;



2010-11-02 12:39:12 ()
마계왕광자  [2010-11-04 18:06:45]
시간이 흐르고 또흘러도 엠피쓰리 재생목록에 한두개는 꼭남아있는 마리스지요 데헷. 요즘엔 라이스-_-를 베이스로 보야지를 끼워듣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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