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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mb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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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insunny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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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들렀습니다.
항상 추억이 빙빙 돌기 시작하면 끝자락 어딘가에 '카미스 미제르는 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잘 있구요.
변한 게 없는데 언제인지도 잘 기억 안 나는 지난 번에 제가 쓴 글은 고작 다음 페이지에 있고 1년 가까이 얼굴도 못 본 것 같은 형이 얼마 전에 글을 남겼고, 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여기만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은 기분이 됩니다.
말리스의 노래는 안 들은 지 억만년은 된 것 같고, 일음 자체도 이제 시도 빼면 거의 듣질 않는데도 여기선 당연히 그 시절의 노래가 들리는 것 같고 뭐, 여튼 신기하고 소중한 공간입니다.
번창.. 은 힘들겠지만 오래오래 이 곳을 아는 사람들 만의 성지처럼 남아있어주시길 바랍니다.
또 만나요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2012-09-15 11:48:34 ()
산들바람  [2012-10-02 00:29:41]
자주 들려주세요^^ 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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