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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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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ㅎㅎ 
SUBJECT  
   슈베르츠 슈타인과 Moi dix Mois에 대해서~

정확히 알려주세요~
마나상이 키운 인디밴드와 마나상에 참여하신 프로젝트 밴드인가요?
어딜가도 자세한 내용이 없었던거 같아서..(있었나? ㅡㅡ;;)
아~~~~~주 상세하게 설명좀 해주세요~ 기타등등 아주 자세하게..
부탁~


2002-09-04 00:15:34 ()
고딕로맨스
  [2002-09-09 14:58:08]
ㅎㅎ 카미스님~ 감사~ (너무나도 상세한 설명에 감동을...ㅠ.ㅠ)
Kamis
  [2002-09-05 03:22:45]
schwarz stein - 독일어로 `검은 돌`이란 뜻의 슈바르츠 슈타인은 마나사마가 처음으로 프로듀스한 팀으로, 리더격이자 키보드와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Hora(벨벳에덴에서도 키보드를 담당했었음), 보컬 Kaya의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이전에 Rudolf Steiner(루돌프 슈타이너)라는 팀으로 잠시 활동했었고, 이때의 모습은 작년 12월호 쇽스(마리스 얼음나라 컨셉;;)의 뒷쪽 페이지를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현재 발표되어 있는 싱글 `Perfect Garden`은 루돌프 슈타이너 시절의 두번째 데모테잎 제목이었던 것으로 보아, 다시 다듬어져 발표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Kamis
  [2002-09-05 03:19:20]
위에 덧붙여서 11월에 발표될 음원은 싱글이며 타이틀은 `Dialogue Symphony`라고 합니다.
Kamis
  [2002-09-05 02:38:55]
moi dix mois - Mana (기타), Juka(보컬), Kazuno(베이스), 11월쯤 음원발표와 일본전국 투어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아 디스 모아는 마나사마 프로듀스의 패션삽 `모아멤므모아띠에`의 컨셉을 음악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Juka의 목소리는 초기 보야지시절의 각트의 느낌이 개인적으로 느껴졌어요.. 지난 라이브에서 발표된 마나사마의 곡들은 메모아르시절의 약간은 거칠고 드라마틱한 분위기와 장미의 성당에서의 어둡고 웅장한 느낌이 어울어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나중에 모아디스의 곡을 자료실에 소개하도록 하죠.
一加
  [2002-09-04 03:18:37]
슈슈는 마나씨 첫 프로듀스 밴드, MdM은 말리스 활동정지후 마나씨의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자세한 것은 자유게시판에서 해당 단어로 검색해보시면 되실듯 합니다.
고딕로맨스
  [2002-09-09 14:58:08]
ㅎㅎ 카미스님~ 감사~ (너무나도 상세한 설명에 감동을...ㅠ.ㅠ)
Kamis
  [2002-09-05 03:22:45]
schwarz stein - 독일어로 `검은 돌`이란 뜻의 슈바르츠 슈타인은 마나사마가 처음으로 프로듀스한 팀으로, 리더격이자 키보드와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Hora(벨벳에덴에서도 키보드를 담당했었음), 보컬 Kaya의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이전에 Rudolf Steiner(루돌프 슈타이너)라는 팀으로 잠시 활동했었고, 이때의 모습은 작년 12월호 쇽스(마리스 얼음나라 컨셉;;)의 뒷쪽 페이지를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현재 발표되어 있는 싱글 `Perfect Garden`은 루돌프 슈타이너 시절의 두번째 데모테잎 제목이었던 것으로 보아, 다시 다듬어져 발표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Kamis
  [2002-09-05 03:19:20]
위에 덧붙여서 11월에 발표될 음원은 싱글이며 타이틀은 `Dialogue Symphony`라고 합니다.
Kamis
  [2002-09-05 02:38:55]
moi dix mois - Mana (기타), Juka(보컬), Kazuno(베이스), 11월쯤 음원발표와 일본전국 투어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아 디스 모아는 마나사마 프로듀스의 패션삽 `모아멤므모아띠에`의 컨셉을 음악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Juka의 목소리는 초기 보야지시절의 각트의 느낌이 개인적으로 느껴졌어요.. 지난 라이브에서 발표된 마나사마의 곡들은 메모아르시절의 약간은 거칠고 드라마틱한 분위기와 장미의 성당에서의 어둡고 웅장한 느낌이 어울어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나중에 모아디스의 곡을 자료실에 소개하도록 하죠.
一加
  [2002-09-04 03:18:37]
슈슈는 마나씨 첫 프로듀스 밴드, MdM은 말리스 활동정지후 마나씨의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자세한 것은 자유게시판에서 해당 단어로 검색해보시면 되실듯 합니다.
고딕로맨스
  [2002-09-09 14:58:08]
ㅎㅎ 카미스님~ 감사~ (너무나도 상세한 설명에 감동을...ㅠ.ㅠ)
Kamis
  [2002-09-05 03:22:45]
schwarz stein - 독일어로 `검은 돌`이란 뜻의 슈바르츠 슈타인은 마나사마가 처음으로 프로듀스한 팀으로, 리더격이자 키보드와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Hora(벨벳에덴에서도 키보드를 담당했었음), 보컬 Kaya의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이전에 Rudolf Steiner(루돌프 슈타이너)라는 팀으로 잠시 활동했었고, 이때의 모습은 작년 12월호 쇽스(마리스 얼음나라 컨셉;;)의 뒷쪽 페이지를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현재 발표되어 있는 싱글 `Perfect Garden`은 루돌프 슈타이너 시절의 두번째 데모테잎 제목이었던 것으로 보아, 다시 다듬어져 발표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Kamis
  [2002-09-05 03:19:20]
위에 덧붙여서 11월에 발표될 음원은 싱글이며 타이틀은 `Dialogue Symphony`라고 합니다.
Kamis
  [2002-09-05 02:38:55]
moi dix mois - Mana (기타), Juka(보컬), Kazuno(베이스), 11월쯤 음원발표와 일본전국 투어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아 디스 모아는 마나사마 프로듀스의 패션삽 `모아멤므모아띠에`의 컨셉을 음악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Juka의 목소리는 초기 보야지시절의 각트의 느낌이 개인적으로 느껴졌어요.. 지난 라이브에서 발표된 마나사마의 곡들은 메모아르시절의 약간은 거칠고 드라마틱한 분위기와 장미의 성당에서의 어둡고 웅장한 느낌이 어울어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나중에 모아디스의 곡을 자료실에 소개하도록 하죠.
一加
  [2002-09-04 03:18:37]
슈슈는 마나씨 첫 프로듀스 밴드, MdM은 말리스 활동정지후 마나씨의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자세한 것은 자유게시판에서 해당 단어로 검색해보시면 되실듯 합니다.
고딕로맨스
  [2002-09-09 14:58:08]
ㅎㅎ 카미스님~ 감사~ (너무나도 상세한 설명에 감동을...ㅠ.ㅠ)
Kamis
  [2002-09-05 03:22:45]
schwarz stein - 독일어로 `검은 돌`이란 뜻의 슈바르츠 슈타인은 마나사마가 처음으로 프로듀스한 팀으로, 리더격이자 키보드와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Hora(벨벳에덴에서도 키보드를 담당했었음), 보컬 Kaya의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이전에 Rudolf Steiner(루돌프 슈타이너)라는 팀으로 잠시 활동했었고, 이때의 모습은 작년 12월호 쇽스(마리스 얼음나라 컨셉;;)의 뒷쪽 페이지를 찾아보시면 있습니다. 현재 발표되어 있는 싱글 `Perfect Garden`은 루돌프 슈타이너 시절의 두번째 데모테잎 제목이었던 것으로 보아, 다시 다듬어져 발표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Kamis
  [2002-09-05 03:19:20]
위에 덧붙여서 11월에 발표될 음원은 싱글이며 타이틀은 `Dialogue Symphony`라고 합니다.
Kamis
  [2002-09-05 02:38:55]
moi dix mois - Mana (기타), Juka(보컬), Kazuno(베이스), 11월쯤 음원발표와 일본전국 투어가 있을 예정입니다. 모아 디스 모아는 마나사마 프로듀스의 패션삽 `모아멤므모아띠에`의 컨셉을 음악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Juka의 목소리는 초기 보야지시절의 각트의 느낌이 개인적으로 느껴졌어요.. 지난 라이브에서 발표된 마나사마의 곡들은 메모아르시절의 약간은 거칠고 드라마틱한 분위기와 장미의 성당에서의 어둡고 웅장한 느낌이 어울어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나중에 모아디스의 곡을 자료실에 소개하도록 하죠.
一加
  [2002-09-04 03:18:37]
슈슈는 마나씨 첫 프로듀스 밴드, MdM은 말리스 활동정지후 마나씨의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자세한 것은 자유게시판에서 해당 단어로 검색해보시면 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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