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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SUBJECT  
   지금..

오랫만에 시급날이라서..집에서 뛰쳐나와서..술을 먹겠다고..

휴..그런데..남자쪽에서나 여자쪽에서나 아무 얘기가 없더군요..

그래서..제가 꼬셨습니다..

아오..내가 왜 3시부터 나와서 기달리구 있었냐고..

나랑 놀아달라고..

그래서 결국 놀았는데..

별로 나쁜감정 없었던 어떤언니 때문에 졸라 짜증나구..

많은 이런저런 얘기들을 알게되구..

결국에는 친구 두명과  어두컴컴한 곳에서 술을 먹었죠..

모기 대따많이 뜯기구..지금..일곱시 다되가는데..이러구 있죠..

피씨방입니다..술 끝까지 다 마시구 여기 왔죠..후훗..

펀치 했는데..백이십이 최고점수가 나올정도_-;

그냥...많이 꼴지는 않았구..알딸딸..^_^;

그냥..기분이 나쁘군요..그동안 있던 나쁜일들이 이것저것 되살아나..

새로 알게된 얘기들중 반 이상이 별로 좋은 얘기가 아니라서..

휴..술먹으면 젤 먼저 나오는 버릇인 뒷담은..뒷전이 되었습니다.

뒷담까게 되는 제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저랑 술먹은 사람중에 한명과  사귀게 되었기 때문이죠..휴..

정말 싫은..그나마 좋은 감정으로 있던 사람이..

제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과 사귄다니..하..정말 황당..

휴...뭐가 뭔지...그냥..아무생각 없이 집에서 잠이나 잘껄..

그런생각 마구마구 드는중입니다..훗..

뭐...술먹구 이런 글쓰는것두 웃기겠지요..ㅋㅋ

안녕요...이곳에 남아있다는 것조차 이제는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래서 이제 없어지고 싶네요..안녕요...안녕히 계세요..


2002-08-14 06:33:54 ()
Rimbaud  [2002-08-14 16:05:56]
수고.
츠카  [2002-08-14 12:32:14]
-_- 쯧....
mizki  [2002-08-14 12:16:10]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을꺼예요. 그럼!
산들바람  [2002-08-14 11:39:38]
또 보자는 -ㅅ-)/
  [2002-08-14 06:46:11]
잘가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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