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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은희양 
SUBJECT  
   흠.

나가기가 귀찮았다.. 담배사러..

옆집오빠하테 전화를 해떠니.. 으흐흐

내 예상대로 집에 오는중..

담배사다줘~

이리쿵저리쿵하다가도 결국은 사다준단다_=

문제는....귀찮게 내려가지 않아두 되구..

집에서 편안히 받아볼수 있는건 좋은데...

기달려야 한다는 것이다_- 아옹...

졸리다..

내일 4시간 연짱 실습인데..

나는 정말이지 미용에는 소질이없는 걸지도..

백날 해봤자 뭔가 이거다 하는게 없다_-

나름대로 한다고는 하는데..

역시 나는 꼼꼼한 성격은 없어서 그런것인가..

맞다. 나 칠칠맞고 덤벙대고 실수도 많이 하는데..

나름대로 한답시고 하는건데...흠.. 뭐가 아닌가..

처음에는 헤어실습이 너무너무 싫어서 피부를 전공할라고 했는데..

쳇.. 피부도 마찬가지..

나는 분명히 배울라고 들어간 학굔데.. 어째서!1

나는 항상!! 피부실습 시간에는 잠을 자는 것인지_-

아아.. 뭔가 아닌듯한 내 인생!


2003-03-27 23:24:26 ()
은희양  [2003-03-28 17:48:17]
스모킹걸 아잉 카페!! 모두들 열심히 활동해주고 있지 . 우훗..
산들바람  [2003-03-28 13:39:24]
그럼 저는 스모킹맨.
karis  [2003-03-28 13:04:17]
은희양님은;;; 스모킹걸?
가다르시스  [2003-03-28 06:18:17]
음... 그래도 뭔가 조금 부러운.. ^_^ (표현력 딸림; ) 음 잘지내>_<~
r  [2003-03-27 23:33:08]
-_-카페는..
은희양  [2003-03-27 23:25:13]
요점없이 길기만 한 글_- 오빠 와때요~ 아잉~ 시끄러운 내 동생도 와써요-- 내가 하지 말라는 짓은 골라서 하믄서 뭐라하믄 지혼자 삐지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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