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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revoir 
SUBJECT  
   흠.. 사람들이 헤어질때

굿바이~ 잘있어~ 이제 그만 난 가련다.

이딴말 하고 '진짜로 끝난거 본적이 없어요.

본인도 마찬가지고.

당신은?

때론 말 한마디로 모든게 실행가능 하다면.. 하는 생각도 합니다.

내가 지금 왜 이런글을 쓰는지 아는사람만 댓글을 써주시오

본인은 이제.. 뭐뭐뭐 하는것도 귀찮아 버려서.


2002-09-25 20:29:34 ()
가다르시스  [2002-09-27 08:35:01]
항상 미련이 많아서..
가다르시스  [2002-09-27 08:34:51]
음...간다그러고 잘 안가는 성격 -_-;
goulina  [2002-09-26 02:34:44]
안녕-(흔들흔들) 잘가~(흔들흔들) 이따 사이버 세상에서 만나~(흔들흔들) 다시 뒤돌아보고 (흔들흔들)
요짱  [2002-09-25 20:51:29]
인간관계란 복잡미묘한것이지
산들바람  [2002-09-25 20:47:29]
음.. 하긴..저도 저런 멘트 쓰고.. 말 몇마디 더하다가 아예 전화로 바꿔서 대화하기도 하죠..
Lobelia  [2002-09-25 20:39:53]
다른쪽이 먼저 '가라' 라고 하고 '어' 라는 대답과 함께 사라지는게 저의 패턴입니다만.... 보통은 '끄덕' 으로 대신합니다.
이비  [2002-09-25 20:33:06]
. . . 뭐뭐뭐함... 본인도 - -
NAME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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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드디어...... 시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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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초난강이 뭐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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