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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사야 
SUBJECT  
   最近私の中でハヤッテルもの

(에에 그러니까...
버닝중..이라는 표현에해당하는 일어입죠-_-)
달걀밥.....이라고들...좋아하시는지..?
원래도 날달걀을 퍽 좋아하는 비위강한
사야입니다만 어쩌다 달걀밥이라는 걸 알게 되어서...요즘은 거의 미쳐 살다시피하죠..
밖에서 밥먹고 들어와도
날달걀에 밥 말아 먹는 재미에-_-
또 한끼를 먹곤 하는 녀석입니다
뭐 날노른자만 얹어 드신다는 분 날흰자만 얹어 드신다는 분 다양하긴 하지만 저는 그냥 달걀을 다 풀어서 밥을 말거나-_- 밥을 퍼서 달걀을 쏟은 후 질퍽질퍽하게 말아(결국 말아 먹는단 얘기잖아) 김치따위와 함께 먹습니다
절대로 식구들 앞에선 못먹기때문에(경직된 사고방식-_- 쫌만 튀는 짓을 해도 반항으로 받아들이시죠) 몰래몰래 먹습니다-_-
오늘 마침 일찍 들어온김에(집에는 나혼자) 비빔냉면 비스무리한 걸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달걀밥을 기어이 먹고 말았소..
.......이제는 그냥 밥을 먹는다는 것은 견딜 수 없어진...........사야.........인겁니다
모두들 한번 먹어봐요 ^^


2003-06-17 15:18:59 ()
memoire  [2003-06-17 15:31:06] 
음...전 반쯤 익힌 달걀을 사용하는데요^-^
reiana23  [2003-06-17 17:27:44]
전 금방한 밥에 노른자만 넣고 간장, 참기름을 넣고 슥슥~그리고 김치랑 먹지요~^^)/
산들바람  [2003-06-18 01:31:57]
흐응.. 마요네즈 + 고추장 비빔밥도 제법이라죠..
오스칼  [2003-06-18 09:51:40]
나에게 있어서 그것은 '계란밥'.
ㆀraindropㆀ  [2003-06-19 02:15:50] 
사촌언니가 가끔해주는데 충청도 인인지라 '겨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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