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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littlecow 
SUBJECT  
   鮮血

흐른다....
손목의 피가..
동맥을 깊게 파고든 유리조각..
피부에 깊게 새겨진 X자...
그곳에 흘러 넘치는 피..
그 피를 보며 웃음 짓는 나...
아름답군...
피처럼 붉은것은 없다...
손목에 피가흘러..
바닥을 척신다..
하얀 바닥...
점점 붉에 ...
검 붉게 물들어간다..
벽에도...
천장에도..
전부 나의 손목에서 흘러 나온피로 그림을 그린다..
내가 살아온 인생의 그림을...
눈앞에 배가 보인다..
검은색의 배...
안개속에 가리워진 그 배에는 불빛을 찻아볼수가 없다...
나를 부른다..
난... 그곳을 향하여 것고 있다...
아직 피가 머추지 않은 손목을 보면서..


2002-10-18 23:00:46 ()
유야  [2002-10-19 20:22:09]
뭘 그렇게 까지-. 그냥 심장쪽에 칼하나 박으면 되는것을-_-
碧蛛  [2002-10-19 10:52:15]
손목의 동맥은 확률이 낮아요 끊으려면 확실하게 목의 경동맥을 끊어야.
산들바람  [2002-10-19 02:04:41]
으음.. 아무생각없이 쓰다보면 이런글이 나온답니다.. 기운내세요 세상의 모든 어둠이 모두 당신만의 것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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