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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u revoir* 
SUBJECT  
   아카

추위에 떨고 배고픔에 시달리고 담배만 힘차게 피다가

계속 기다리고 처량하게 라면먹고,

참 즐거웠다는.

마나 르씨엘 코스 하시분이 최강이였다는,.

그리고 장어씨와 게이샤누님을 만나서 영광이였습니다.

게이샤님 노래 아주 잘부르시던걸요?

바이브레이션이 아주 기가 막혔습니다.

아 유레카씨도 만났다는. 성격이 아주 좋은 ...

요짱은 오늘 돈쓰느라 수고 했었어요 (담에 내가 쏘마)

이비는 제가 너무 괴롭혀서 약간 미안하다는-_-;;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2002-01-27 18:54:36 ()
아수라  [2002-01-28 11:22:22]
당신 나도 괴롭혀짜너..-_-...츠카랑 나만 빼놔써....흑...우리만 미워해..
유레카  [2002-01-27 23:14:39]
나도 오늘 즐거웠어+_+ㅋㅋ다만 놀방에서 그냥 갔다는점이 아쉽지-_- 내 성격을 칭찬하시다니]_[신기하군-ㅅ-a
이비  [2002-01-27 22:06:30]
훗,, 하루이틀도 아닌걸 뭐-_;
장어  [2002-01-27 21:37:42]
아하-_-
mizki  [2002-01-27 21:01:15]
재미있었겠다+_+
츠카  [2002-01-27 19:48:02]
나도 피곤하다 너무 _-
NAME  PASS 


  66  
 혼자 생활한지 이틀째 접어들었음. 7

*au revoir*
2002/01/23    208  
  65  
 Dear 츠카 18

*au revoir*
2002/01/24    212  
  64  
 요즘들어 카미스가 너무 좋아지고 있어요. 15

*au revoir*
2002/01/25    205  
  63  
 아카날 일요일 가시는분 15

*au revoir*
2002/01/25    234  
  62  
 오오 음양좌!!! 9

*au revoir*
2002/01/27    203  
    
 아카 6

*au revoir*
2002/01/27    223  
  60  
 류이치씨.. 5

*au revoir*
2002/01/28    202  
  59  
 [좌절] 방학도 이제 끝이군요. 7

*au revoir*
2002/01/29    216  
  58  
 종료 3시간전.. 4

*au revoir*
2002/02/01    208  
  57  
 음...정말 6

*au revoir*
2002/02/01    221  
  56  
 학교. 7

*au revoir*
2002/02/05    201  
  55  
 오늘은 왜이리 글이 많답니까. 8

*au revoir*
2002/02/06    208  
  54  
 그동안.. 4

*au revoir*
2002/02/07    193  
  53  
 헉 카미스누나..-_-; 7

*au revoir*
2002/02/07    212  
  52  
 음 ...자기몸값 알아보는 테스트라네요. 12

*au revoir*
2002/02/07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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