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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은비(장금기념 변신) 
SUBJECT  
   당신의 고기는 맛있습니까?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omaru.cside.tv/pc/meat.html


아는데서 유행타기 직전-_-잽싸게 퍼옴.

품질:견의 먹이클래스
100그램 당45엔
당신 통째로로20250엔입니다.


당신의 고기는 맛이 없습니다. 고기는 수상하고 , 스지가 많아 , 할 수 있으면 먹는 것을 사양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먹을 수 없을 정도는 아닙니다만 , 식후는 조금 기분 나빠집니다.




...뭐,고기가 수상하다고?





 당신은 너무 아무리 뭐라해도 마르고. 살집이 너무 나쁩니다. 이것으로는 골수의 엑기스로 국물을 배달시키는 정도 밖에 용도가 없습니다. 물론 그 맛도 담백하고 따분한 것입니다. 고기로서의 자각이 있다면 , 좀 더 확실히 살쪄야 합니다. 고기의 맛은 매우 칭찬받은 것이 아닙니다. 물론 , 당신이 개의 먹이로 끝날 생각이라면 , 특히 어드바이스 할 필요도 없습니다만 , 그러나 , 적어도 인간으로서의 프라이드가 있다면 , 지금까지의 불 섭생을 고쳐 다소나마 생활을 개선해야 합니다. 아직 늦지는 않습니다




......인간으로서의 프라이드으으으?!


그럼 인간으로서의 프라이드란 적어도 인간에게 먹혀야 한다는 걸까-_-아무리 그래도 개 먹이라니 백그램에 45엔이라니!!!이럴수 있는거야?!


2004-01-27 20:03:31 ()
은희씨  [2004-01-27 21:24:41] 
푸하하, 여기있는 다른점에서, 내 분신은 지금 북극에서 흰색곰과 포크댄스를 추고있대여~ㅋㅋㅋ 그리구 내 분신이 나에게 전한 메세지가 "상가 제비뽑기로, 나의 두명앞에 줄지어 있던 사람이, 일등의 하와이 여행을 맞혀 버렸습니다. 나는 수세미 한 개였습니다. 분해서 밤에도 잘수 없습니다." 푸하하하 진짜 우껴어어~
  [2004-01-27 21:41:37] 
고기..는 좀 암울해서 못하고 키스점 해봄;; 결과도 암울
산들바람  [2004-01-27 22:11:18]
햄버그 스테이크의 피망 소스 버무리고...
harry6740  [2004-01-27 23:19:13]
품질:바겐용 삼겹살육클래스/100그램 당105엔/당신 통째로로47250엔입니다./당신의 고기는 특히 맛이 없지는 않습니다가 , 맛있다고 하는 만큼이기도 하지 않습니다. 육즙은 부족하고 , 고기의 냄새도 약간 수상합니다. 그렇지만 , 향신료나 조미료를 다용해 , 잘 조리하면 충분히 먹을 수 있습니다. 영양가는 그다지 뒤떨어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 맛만 참으면 , 상당히 사용하기 편리한 고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분히 삶어 국물을 취하려면 딱 맞습니다. 적당한 악취가 익숙해진 사람에게는 중독에 시켜 버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 푸훕.
sxxxx  [2004-01-27 23:36:04] 
으음 나는 맛있다고 나오네+_+
deap swamp  [2004-01-28 10:42:21]
이거 뭡니까......-_-;;
수입 냉동 비프클래스+당신의 고기는 꽤에 훌륭합니다
악......-_-;;; 100그램당...넘 비싸다...
카오스  [2004-01-28 21:51:23] 
<당신의 고기는 ,노처녀의 여성의 고기와 함께 조리하면(자) 한층 더 묘미가 늘어납니다> 라고 나오는데요....-_-;;....노처녀고기라고.......-ㅅ-;;
가아루  [2004-01-28 22:23:54]
이..이름을 넣어서 하니까 너무 웃긴다..T.T...가아루육
첫눈  [2004-01-28 23:35:09]
(당신의고기를 먹는 운명의 사람)
쿠사츠 온천에서 bunny girl의 모습으로 살고 있는,23재의 것엄청 대주만의 여성입니다.

23세의 바니걸?버니걸?술집여자인가...그런데 온천에서 살 수도 있나?-_-;;;
파란색피-_-;;;  [2004-01-29 22:21:33]
저는 우주인의 고기와 어울린다네요-_-;;
NAME  PASS 


  66  
 이젠 아주 광고글까지-_- 4

ㅁㅈ
2004/01/27    277  
  65  
 할머니 돌아가심;ㅁ; 7

reiana23
2004/01/27    262  
  64  
 아키라의 필리핀 여행 후기 -中

아키라
2004/01/27    281  
    
 당신의 고기는 맛있습니까? 10

은비(장금기념 변신)
2004/01/27    290  
  62  
 저를 기억하실까요들...ㅠ.ㅠ 5

사야
2004/01/27    241  
  61  
 키스점 보세요...-_- 21

한아
2004/01/27    370  
  60  
 으음... 모두들 안녕 >ㅂ<ㅇ 6

dolis
2004/01/28    246  
  59  
 마스카라의 품질을 따지는 조건이... 6

한아
2004/01/28    259  
  58  
 뭐 간단하게 해먹을만한거 없나-_- 6

은빛
2004/01/28    265  
  57  
 잉꼬 가족 모두 공개!! 4

한아
2004/01/29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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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여 그냥 하는 말로는 듣지 말아 주시오-_- 10

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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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 소식을 들었어요~ 1

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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