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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PAGE  
   http://kamis-mizer.com
SUBJECT  
   심심하신 분 클릭하셈~

걍 리플놀이나 합시다;;

한줄 소설 이어가기!

설정없음, 특정 등장인물 없음, 사건사고 그다지 없음
그냥 내키는대로 이어가기!

자 저부터 시작합니다.

-날씨가 긍정적으로 좋은 어느날 쌍철은 돈한푼없이 시내에 나가게 되었다.


2004-01-24 15:51:18 ()
  [2004-01-24 15:55:33]
그런데 갑자기 부정적으로 날씨가 나빠졌다
R사부  [2004-01-24 15:56:03]
비가 쏟아져서 쌍철은 급히 어떤 카페안으로 들어가고야 만다
  [2004-01-24 15:56:56] 
아차 돈이 없는데;;
ㅅㄷㅂ  [2004-01-24 15:57:43]
마침 그 때 카운터에서 통닭을 내놓으라며 행패를 부리는 한 남자를 보게되었다.
R사부  [2004-01-24 15:59:37]
덩달아 내놓으라고 소리치는 쌍철.
  [2004-01-24 15:59:42] 
그는 R군이었다
ㅅㄷㅂ  [2004-01-24 16:00:31]
행패를 부리던 빡빡이 헤어스타일의 남자가 쌍철을 바라보며 한마디 던졌다.
  [2004-01-24 16:01:09] 
그때, 한 여자가 둘 사이를 가르며 나타났다.
R사범  [2004-01-24 16:01:41]
그녀는 KAMIS였다
mizki  [2004-01-24 16:01:51]
그런데 그 여자는 씻지 않은 모양인지, 냄새가 났다.
  [2004-01-24 16:02:26] 
닥은 안돼 닥은 안돼...라며 소리 소리 지른다. 미친 것 같다
ㅅㄷㅂ  [2004-01-24 16:02:48]
R군은 그녀를 주시했다
mizki  [2004-01-24 16:03:43]
R군과 KAMIS의 눈이 마주쳤다.
  [2004-01-24 16:04:32] 
조류독감의 저주를 받아라..라며 Kamis는 R군의 머리채를 잡았다.
R사부  [2004-01-24 16:05:17]
질소냐! R군도 머리채 잡아버렸다
  [2004-01-24 16:05:52] 
쌍철은 둘이 싸우는 틈에 유유히 통닭을 집어들고 뜯기 시작
cava  [2004-01-24 16:06:02] 
R군은 Kamis의 면상에 생닭을 휘둘렀다
R사범  [2004-01-24 16:06:06]
그 사이에 주문한 통닭이 나와버렸다
ㅅㄷㅂ  [2004-01-24 16:06:31]
R군의 빡빡이 머리는 KAMIS의 머리채 잡기 공격에 통하지 않았다.
R사범  [2004-01-24 16:06:35]
사실 쌍철은 ㅅㄷㅂ 였다.
  [2004-01-24 16:06:48] 
마구 스토오리가 엉키는 가운데 생닭을 맞고 Kamis는 거품을 물며 기절
mizki  [2004-01-24 16:07:07]
쌍철이 그녀를 깨우려고 한다.
ㅅㄷㅂ  [2004-01-24 16:08:29]
갑자기 그녀의 몸에서 광채가 나기 시작했다.
R사범  [2004-01-24 16:09:47]
그 광채는 마치 시부야공회당 라이브때의 카미의 야광스틱의 섬광같았다.
  [2004-01-24 16:10:07] 
다들 신경끄고 통닭에 몰두.
mizki  [2004-01-24 16:10:57]
그런데 통닭의 다리가 3마리야?
ㅅㄷㅂ  [2004-01-24 16:11:31]
그 통닭은 유전자 돌연변이 변태-_- 통닭이었다
mizki  [2004-01-24 16:12:16]
화가난 사람들은 주인장을 불렀는데.. 매우 아리따운 여자였다.
R사범  [2004-01-24 16:12:35]
다들 기겁을 하던 중 KAMIS가 빛을 발산하면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ㅅㄷㅂ  [2004-01-24 16:13:35]
KAMIS에 주목한 사이 주인장은 통닭에게 살해당했다.
  [2004-01-24 16:14:06] 
쌍철은 통닭의 세번째 다리를 붙잡고 카페에서 도망쳤다.
mizki  [2004-01-24 16:14:16]
무려 닭똥집파워!
R사범  [2004-01-24 16:14:28]
그렇다. 그리고 이 소설은 탐정소설이 될런지.. 연애소설이 될런지 참으로 알 수 없었다.-_-
R사부  [2004-01-24 16:15:04]
주인장은 아리따운 여자였고 그 여자는 알고보니 쌍철의 옛애인이었다.
  [2004-01-24 16:15:27] 
마침 도착한 경찰은 빛을 발하며 어기적 거리는 Kamis를 현행범으로 착각하여 체포한다...묵념
R사범  [2004-01-24 16:15:59]
옛애인은 통닭에게 살해 당해버려 쌍철은 상심하고 만다
mizki  [2004-01-24 16:16:16]
그 상황을 지켜보던 R군이 돌연변이 통닭에 대해서 설명했지만..역시 무리였다.
ㅅㄷㅂ  [2004-01-24 16:17:38]
KAMIS는 경찰에게 연행되어 사라졌다.
  [2004-01-24 16:18:21] 
쌍철은 애인을 죽인 통닭을 왜 데리고 도망쳤을까
R사부  [2004-01-24 16:18:21]
R군과 쌍철은.. 이 미스터리 통닭의 진실을 파해쳐야할 이유가 있었다.
mizki  [2004-01-24 16:18:29]
통닭에게 살해당한 옛애인을 지켜보던 쌍철은 그 길로 나가서 통닭의 옛애인을 찾는다.
  [2004-01-24 16:18:56] 
그저 Kamis만 이래저래 불쌍해진 것이다. 묵념 ㅜ.ㅜ
ㅅㄷㅂ  [2004-01-24 16:21:13]
쌍철은 자신의 애인의 피를 머금은 통닭의 오른손-_-을 보며 절규했다.
  [2004-01-24 16:22:29] 
Drink from me and live forever 닭은 윙크를 하며 속삭인다.
ㅅㄷㅂ  [2004-01-24 16:24:19]
놀라며 통닭을 바닦에 떨어뜨리고만 쌍철!
mizki  [2004-01-24 16:24:23]
통닭의 다리가 점점 커지면서 무려 또 하나의 통닭이 되었다!
  [2004-01-24 16:27:24] 
'닭의 저주가 시작된거여' 감옥에서 이를 잡으며 카미스는 히죽거렸다.
고객  [2004-01-24 16:30:49]
통닭이 말했다. "한마리를 사면 또 한마리를 얹어주는 불황타계를 위한 마케팅입지요."
ㅅㄷㅂ  [2004-01-24 16:31:02]
R군은 쌍철을 찾아 헤매이다 막다른 골목에서 그를 발견했다.
mizki  [2004-01-24 16:32:29]
R군을 보자 변신한 통닭이 온몸에 양념을 바르고 있었다.
ㅅㄷㅂ  [2004-01-24 16:36:14]
피처럼 붉은 양념을 끝없이 발라대고 있었다.
고객  [2004-01-24 16:36:26]
그것도 마케팅의 일종이었다.
cava  [2004-01-24 16:37:22] 
그런데 갑자기 통닭의 머릿 속에서 또다른 자아가 외쳤다. '그 것은 무슨 맛 양념?'
mizki  [2004-01-24 16:38:56]
살짝 맛을 본 쌍철은 놀랐다. 알고보니 피맛이었던 것이다.
  [2004-01-24 16:39:11] 
쌍철은 피같은 양념을 혀로 핥아본다....찝찌름하다
  [2004-01-24 16:39:42] 
'아아아 영자씨의 피맛이야' 영자는 죽은 애인의 이름;
cava  [2004-01-24 16:39:59] 
통닭이 쌍철에게 정중하게 말을 걸었다. '맛을 보셨으니 사셔야 합니다. 1마리 7만 5천원이에요'
  [2004-01-24 16:40:16] 
암튼 대단한 마케팅 무장의 통닭이었다.
ㅅㄷㅂ  [2004-01-24 16:40:44]
R군은 혼자 생각했다. '영자씨의 피맛을 알고있다니 어떻게 알고있는거지?'
cava  [2004-01-24 16:41:14] 
(그러나 카미스니마가 맨 처음 던진 한 마디에도 나와있듯이 쌍철은 돈 한 푼 없었던 것이었다)
mizki  [2004-01-24 16:41:34]
설마 했지만, 그 통닭은 영자씨의 분신이었던 것이다.
한아  [2004-01-24 16:41:44]
그들의 사랑의 매개체는 바로 피였던 것이다.
고객  [2004-01-24 16:42:34]
영자씨는 통닭집 주인이기도 하였다
mizki  [2004-01-24 16:42:45]
돈없는 쌍철에게 복수하기 위해 누군가가 영자를 이용하여 그녀의 분신을 만들어 냈던 것이다.
ㅅㄷㅂ  [2004-01-24 16:43:03]
헉! 쌍철은 달리기 시작했다. "이런 닭됬다! 어떻게 영자가..'
  [2004-01-24 16:47:52] 
쌍철은 생각했다. 이 엉뚱한 상황을 구할 수 있는 인물은 역시 그녀뿐! 그녀란 바로!!!!
  [2004-01-24 16:48:44] 
내 입으로 리플달기 뭐하오 ..어서 뒤를 이어주시오...그녀는 바로. 바로..바로..어서!!
mizki  [2004-01-24 16:49:04]
그녀는!!! 미즈키였다.............는 아니고, KAMIS였다!
한아  [2004-01-24 16:49:53]
Kamis는 감옥을 지키고 있는 남자들을 미인계로 유인,
탈출에 성공한다!!
한아  [2004-01-24 16:50:54]
그녀는 달려오고 있던 쌍철과 마주친다.
"그래서 내가 닭은 안된다고 했잖아 쌍철!!"
  [2004-01-24 16:50:59] 
실은 카미스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못이겼던 것이지만...비밀은 지키기로 한다.
고객  [2004-01-24 16:51:24]
전과범이라는 이유로 여기저기서 괄세를 받던 카미스는
마음씨 착한 영자의 닭집에 취직하게 된다.
cava  [2004-01-24 16:52:01] 
통닭은 자신을 그토록 온 몸으로 거부하는 카미스를 이해하지 못했다. '내가 왜? 어째서?'
한아  [2004-01-24 16:52:18]
죽은 옛애인 영자의 분신 통닭의
끔찍한 모습으로 인해서인지
이순간 나타난 Kamis에게 쌍철은
동지 의식 내지는 뜻모를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다!
고객  [2004-01-24 16:53:59]
곱게 자란 영자는 닭을 써는데 서툴러 양념에 자주 피를 섞곤 했다.
  [2004-01-24 16:54:28] 
그래서 쌍철은 영자의 피맛을 알았던 것...비밀이 풀림
ㅅㄷㅂ  [2004-01-24 16:55:26]
갑자기 쌍철은 구토 증세를 일으키며 졸도해버렸다.
통닭의 저주인가? 아니면 KAMIS의 향기-_- 때문인가?
R군의 머리는 혼란스러웄다.
mizki  [2004-01-24 16:56:05]
그것은 영원히 미스테리로 남을 일이다. 여하튼 통닭은 계속 양념을 바르고 있었다.
고객  [2004-01-24 16:57:46]
..그러나 영자는 이제 불황기에 양념치킨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현실을 느꼈다.
  [2004-01-24 17:03:38] 
모두가 잊고 있던 사실이 있었으니 통닭은 다리가 3개였다. 대체 왜!
고객  [2004-01-24 17:06:48]
유전자공학 박사였던 영자는 불황타계를 위해 다리 세개인 치킨을 개발해내었던 것이다.
cava  [2004-01-24 17:09:03] 
그러나 다리 세 개를 착각한 여성고객들의 불매운동으로 인해 영자의 삼다리 통닭은 파산, 그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이 그 통닭이었던 것이다.
  [2004-01-24 17:10:28] 
쌍철은 내막을 알자 통닭을 고이 싸들고 R군이 기다리는 싸구려 여관으로 향했다.
고객  [2004-01-24 17:11:56]
R군은 왜 쌍철을 기다리는 것일까
  [2004-01-24 17:12:15] 
불황타계의 전문가 고객은 속으로 중얼거렸다. 실은 그 닭은 **통닭이었던 것인데...그러나 검열에 못이겨 입을 다물었다.
고객  [2004-01-24 17:13:43]
똑똑한 영자는 고객들로 하여금 그 무언가를 다리로 착각하게 만들어 통닭을 팔아왔던 것이었다.
  [2004-01-24 17:14:45] 
그,그만...더이상은 안돼....R군은 싸구려 여관에서 이제나 저제나 쌍철을 기다린다. 순두부찌개를 끓이며 그를 기다리는 R군
고객  [2004-01-24 17:18:37]
R군은 영자의 닭집에 순두부찌개에 넣을 닭을 주문했다.
harry6740  [2004-01-24 18:25:03]
조금 뒤, R군이 영자의 닭집에 주문했던 닭이 도착했다.
유이치  [2004-01-24 18:41:43]
R군은 계산하려고 지갑을 꺼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봉변인가. 지갑이 비어있었다!
고객  [2004-01-24 18:55:06]
...놀란척 했지만 사실 R군의 지갑은 늘 비어있었다.
케이  [2004-01-24 18:58:26]
어쩔수없이 R군은 스트립쇼로 떼우기로 맘먹는다!
  [2004-01-24 19:14:54] 
마침 쌍철이 여관에 도착했다. R군은 머쓱했지만 하기로 맘먹은 이상 쇼;;를 시작하기로 한다...훌렁 훌렁..
고객  [2004-01-24 19:35:45]
보통의 스트립쇼로는 지갑속의 불황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R군의 묘책은 무엇일까.
카오스  [2004-01-24 20:18:45] 
그 묘책은 카미스씨와 함께 더블스트립쇼를 하는것이었다!!
K  [2004-01-24 20:51:54]
그러나 그건 역효과라는 것을 곧 깨달았다..왜냐면 Kamis는 안씻은지 오래기 때문이다-_-
은빛  [2004-01-24 21:30:27]
할수없이 R군은 닭이라도 벗기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닭이없다...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
고객  [2004-01-24 21:43:19]
닭은 이미 껍질까지 벗고 있었다.
카즈토  [2004-01-24 21:48:04]
...어쩔수 없이 R군은 닭의 껍질을 뒤집어 쓰고 닭과 함께 쇼를 시작한다.
은빛  [2004-01-24 21:48:20]
돈을 안냈으니 그건 R군의닭이 아닌것(...)닭집 배달원이라도 벗기려 배달원을 쳐다보는 순간!!!
카즈토  [2004-01-24 21:49:06]
배달원은 죽은 영자씨였다.
은빛  [2004-01-24 22:01:12]
난감한 상황에서 R군은 쌍철과 퓨전합체해서 근육맨 버전으로 스트립쇼를 하기로 했다
카즈토  [2004-01-24 22:19:37]
하지만, 쌍철은 이미 사라지고난 후였다. 닭털을 남긴채..
???  [2004-01-24 23:57:57]
R군은 결국.....결국.................
닭털을 뒤집어 씌우고 마저 하기 시작했다~
분재  [2004-01-25 00:01:01]
그런데.R군은 의외로 매우매우 동안이었다.
그리고 손님중에 하필이면 쇼타콘-_-이 있었다!!!
  [2004-01-25 00:59:50]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어디까지나 쌍철...쌍철은 R군을 보다못해 소리 질렀다. '그런 짓 하지마 그런건 저 배달부를 두번 죽이는 짓이야!!'
카즈토  [2004-01-25 01:09:18]
...배달부... 피흘린채 두번 죽어있었다(묵념)
ㅁㅈ  [2004-01-25 16:46:23]
배달부를 두번 죽인 쌍철은 지명수배자 리스트에 올라 도망치다 그만 창녀촌에 발을 들이고 말았는데 그 앞에는 눈부시게 아름다운,그러나 슬픈 눈을 머금고 있는 여인이 울고 있었다.닭똥같은 아름다운 눈물을 머금고..
카즈토  [2004-01-25 17:00:19]
그 여인은 마나사마였다. 마나사마는.. 쌍철에게 하얀 봉투를 건네었다.
  [2004-01-25 17:01:16] 
그 봉투 안에는 '당신의 운명의 상대는 KAMIS다'라고 씌어 있었다.
은빛  [2004-01-25 17:18:04]
그러나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KAMIS의 운명의 상대는 R군인것이다 쌍철은 여인에게 조용히 봉투를 다시 내밀었다 "마음만은 고맙게 받겠소"(뭐냐 이건-_-)
  [2004-01-25 17:31:08] 
이제 리플은 저 2차에 달아주셈;;;
NAME  PASS 


  10506  
 난 아직 안 돌아갔어~~ 1

ㅈㅁ
2004/01/25    255  
  10505  
 ...저어... 3

은빛
2004/01/24    243  
  10504  
 저기 ma cherie에서.. 2

visualife
2004/01/24    237  
  10503  
 -_ㅠ 2

망향
2004/01/24    240  
  10502  
 네코씨의 군대 주소입니다^^* 9

kahlo
2004/01/24    311  
    
 심심하신 분 클릭하셈~ 112

2004/01/24    831  
  10500  
   허어.. 2

R군
2004/01/25    271  
  10499  
 4만원 땄어요~~~ 5

메르센느
2004/01/24    252  
  10498  
 즐거운 토요일! 17

한아
2004/01/24    249  
  10497  
 아 정말 절대적으로 어이없군-_- 6

은빛
2004/01/23    246  
  10496  
 뭔가, 액수가 틀려진, 5

로리양
2004/01/23    269  
  10495  
 심심해서 패러디 팬픽 하나 써봤습니다. 10

유이치
2004/01/23    367  
  10494  
 19.. 인가 4

산들바람
2004/01/22    293  
  10493  
 장미의장렬..? 1

루나..
2004/01/22    254  
  10492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오오 1

메르센느
2004/01/22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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