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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로리양 
SUBJECT  
   뭔가, 액수가 틀려진,


응응, 봉투째 주는 군요,

이번엔, 뭔가 성공한 듯, 했더니,,

어머니께 봉투 한개,, 제일 거금 들은 것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

그래도 나머지는 사수해서 기뻐요~ >_<

저금 해서 일본 갈때 보태야지, (웃음)

동생이 엄청 부러워하기에,, 아직 전부 안 세봤는데,

뭔가, 뿌듯합니다. 이래서 나이는 먹고 봐야,,, (나이 먹기 싫어서 떡국도 안 먹은 인간, ;)

모두, 잘 돌아오셨나요? (웃음)



2004-01-23 21:30:56 ()
은빛  [2004-01-23 21:52:15]
9급공무원 시험을 볼것이냐 재수를 할것이냐의 압박에 시달리는 저는 돈 별로 못받았답니다-_-
라라라  [2004-01-23 22:36:22]
저는 나이가 많아서 이제 세배돈같은건 상관없는데~~주변에 어린애들 이야기들어보니깐 어른들꼐서 몇천원씩 주시거나 아니면 아예 세배를 안받으시는 어른들이 많으시다구하네요~~불경기란게 확실히 체감이 오는것같습니다 로리양같이 액수를 세어볼정도라면 상당히 행운이네요
reiana23  [2004-01-24 01:29:32]
와아~+ㅁ+)/꼭 좋은 일본 여행 가셨으면 좋겠네요^^(부럽다는;;)
하레진  [2004-01-24 10:39:05] 
쿨럭. 저희 큰아빠도 아프시다고 새배를 안 받으셔서 새뱃돈을 못 받은..(운다)
카즈토  [2004-01-24 14:16:46]
에에.. 저희 외갓댁에는.. 기독교 신자(이잉?) 들이 많아서 인지, 새배를 극히 거부하시던...(돈은 주시더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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