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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OMEPAGE  
   http://kamis-mizer.com
SUBJECT  
   리플소설 2차-_-

심심하신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트래픽이 마구 마구 증가하는 가운데
이제 그만 쪼개자는 의견이 나와 이렇게 쪼개 봅니다.

[지난 줄거리]
어느 긍정적으로 날씨가 좋다가 갑자기 부정적으로 날씨가 나빠진 날
'주인공' 쌍철은 한푼없이 시내에 나갔다가
다리 세개 달린 통닭과 마주쳤다.
통닭은 카페주인을 살해하고 불황타계책으로 무장한
쌍철의 옛애인 영자의 분신으로서
쌍철과 그의 친구; R군을 궁지에 몰아넣는다.
한편 목욕 안하는 여자 KAMIS는 진작부터
닭의 반란을 짐작한 영험한 여자로서 일련의 사건에 휘말려
감방생활을 잠시한 후 탈옥하여 쌍철과 R군의 뒤를
쫓고 있었다.
쌍철은 그런 KAMIS가 자신의 운명의 상대라는 마나아가씨의 예언을 사뿐히 무시하는데...

- 은빛  [2004-01-25 17:18:04]  
그러나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KAMIS의 운명의 상대는 R군인것이다 쌍철은 여인에게 조용히 봉투를 다시 내밀었다 "마음만은 고맙게 받겠소"(뭐냐 이건-_-)  


2004-01-25 17:30:43 ()
  [2004-01-25 17:33:11] 
헐레벌떡 쌍철을 뒤쫓던 KAMIS는 쌍철의 되먹지 못한 반응에 잠시 열받아했으나, 마나를 협박하여 봉투 내용을 고치도록 한다.
'KAMIS의 운명의 상대는 차승원이다'
그걸 받아들고 어린애처럼 좋아하는 청순가련 목욕안하는 여자 KAMIS
ㅅㄷㅂ  [2004-01-25 17:41:40]
같은 시각 교도소에선 차승원이 숟가락으로 땅굴을 파며 탈옥을 감행하고 있었다.
  [2004-01-25 18:57:24] 
그는 광복절을 못기다리고 누군가를 만나려 열라 삽질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harry6740  [2004-01-25 19:15:06]
아니다. 그의 목적은 순전히 '교도소 탈출'에 있었다.
고객  [2004-01-25 19:58:21]
한편 남몰래 차승원을 흠모하고 있던 교도관 앙드레김
  [2004-01-25 20:01:53] 
앙드레는 차승원이 숟가락으로 땅굴파는 장면을 몰래카메라로 보며 남몰래 두근거리고 있었다...진정한 변퉤
고객  [2004-01-25 20:18:08]
바로 그 옆에선 어디선가 나타난 카미스도 함께 흥분하고 있었다.
cava  [2004-01-25 21:20:56]
두 변태가 흥분하고 있을 무렵, 구슬땀을 흘리며 손을 놀리는 차승원의 숟가락 끝에 무언가 딱딱한 쇠붙이 같은 것이 걸렸다.
  [2004-01-25 21:23:09] 
'영자네 삼다리 통닭 이 쿠폰을 100장 모으면 다리 하나 더 드려염'이라고 쓰여있다. 승원은 맥이 탁 풀렸다.
메르센느  [2004-01-25 21:28:13]
초딩의 언어였던 것이다!!!!
  [2004-01-25 21:34:48] 
'더 드려요'라고 썼어야지...하면서도 승원은 쿠폰을 고이 주머니에 넣어둔다. 이제 99장만 모으면 돼 ... 씨익
메르센느  [2004-01-25 22:01:37]
그러나 다음날 폐업해버린 영자네!!!
은빛  [2004-01-25 22:19:33]
폐업기사가 신문에나자 폐인이 된 차승원 그는 무죠의 러버 설경구를 유혹(...)하여 교도소 탈출계획을 세운다
한아  [2004-01-25 22:34:40]
덩달아 같이 있던(왜...) 한아의 러버 제동도 함께 탈출하기로 한다!!
배상궁  [2004-01-26 00:13:13]
그러나 탈출 실패..그들은 반란을 모색한다.
고객  [2004-01-26 10:36:06]
한편 교도관 앙드레는 근위대장 오스칼과 함께 반란을 진압하려 한다.
あけ  [2004-01-26 12:52:48]
그러나 상대는 막강했던 것이다. '즐 드셈!' 한마디로 진압작전은 수포로 돌아가버리고..
카즈토  [2004-01-26 16:36:50]
쌍철과 설경구와 제동의 탈출을 돕기위해 막강파워 제동의 누나들이 등장한다. 삽과, 꼬챙이와, 연탄집게를 들고..
은빛  [2004-01-26 18:04:07]
죄수두목 페르젠과 내통하던 근위대장 오스칼(설마 아야를 사랑하는 그 ㅇㅅㅋ?)은 KAMIS와 차승원을 만나게 하기 위해 KMS마크가 찍힌 사다리를 준비한다
고객  [2004-01-26 20:33:30]
KMS택배직원이 사다리를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계획은 무산되고 만다.
카즈오  [2004-01-27 09:46:40]
열받은 오스칼. 아야와 함께 사랑의 도피를 해버린다.(;;)
메르센느  [2004-01-27 11:57:36]
자...베르사이유로 GO!!
ㅁㅈ  [2004-01-27 13:08:55]
한편 베르사이유에서는 맹인검객 자토이치가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었는데,자토이치가 아야를 살해하자 분노에 미친 오스칼은 자토이치 수배령을 내린다.그러나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자토이치는 쌍철의 죽은줄만 알았던 쌍둥이 형이었던 것이다.
카즈토  [2004-01-27 16:28:45]
그 사실을 알게된 쌍철. 오스칼에게 결투를 신청하고..
은빛  [2004-01-27 21:57:53]
쌍철은 자신에게 봉투를 건네준 마나양에게 채찍공격법을 전수받기 위해 KAMIS를 처음 만났던 그 장소로 돌아간다
카즈토  [2004-01-28 15:59:36]
그자리에는 여전히 마나양이 또 다른 봉투를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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