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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Kamis 
HOMEPAGE  
   http://kamis-miz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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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원의 혈족 카미에게 ...


오늘 6월 21일은 카미의 3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카미에게 전하는 여러분의 메시지를 리플로 달아주세요.


2002-06-21 00:06:50 ()
Gardenia  [2002-06-29 22:08:50]
새로운 악의와비극을 여는 그곳에서 만납시다.
Hydeさん  [2002-06-27 16:49:00]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카미상.. 그곳에서라도 편안히 지내시길...
마나  [2002-06-25 18:31:49]
forever love kami...♡
HYea  [2002-06-24 01:00:51]
행복하세여
업계  [2002-06-23 20:52:01]
형부~~몇 년만 더 있음 내가 더 연상이예요 씨잉-_-+
OPQL  [2002-06-23 19:34:00]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저도 곧 카미상이 있는곳으로 갈터이니 기다리세요.
Blanche  [2002-06-23 18:40:05]
永遠に...........
네코  [2002-06-23 04:37:24]
이사람들의 뜻이 전해지길..
一加  [2002-06-23 01:12:07]
육체와 정신 중 하나만 선택하라면 역시 정신입니다. 당신의 정신은 우리가 이어받겠습니다. 악의와 비극의 세계에서 말입니다. 모쪼록 편히 쉬시길.
우라라  [2002-06-22 22:22:46]
나느이런생각을해본다. 돌아오지못할것이면 생각을하지말자 생각만하면가슴만아플뿐...
사망유희  [2002-06-22 21:28:00]
저세상가면 한번 만납시다 행복하시길
장어  [2002-06-22 18:23:28]
천국에서도..밥..챙겨드시고 행복하세요..
itahide  [2002-06-22 13:40:50]
카미상, 많이 늦었죠...죄송합니다. 카미상 덕분에 어제 하루동안은 별 탈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지켜주실거죠? 다음번엔 잊지 않고 꼭 기억하겠습니다. 카미상 행복하세요!
아수라  [2002-06-22 01:51:38]
`세상에 없다`라는 느낌같은거 전혀 못느낌_- 옛날이나 지금이나 카미는 카미^_^
절대마나  [2002-06-22 01:30:15]
Au revoir Kami...
Mme. MANA  [2002-06-21 21:52:37]
가끔 떠올리면 슬퍼지지만 다시 회상하면 왠지 모르게 미소가 떠오릅니다.. 잊혀지지 않는 사람은..바로 말리스와 카미 당신이십니다...
ForKami  [2002-06-21 20:07:55]
당신은 죽지 않았습니다, 같은 공기를 마시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대는 지금 내 곁에서 웃고있습니다, 행복하십니까,,
變德  [2002-06-21 20:01:16]
슬픔보다는 그리움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카미상..편히 쉬십시오......
안젤리크  [2002-06-21 18:23:43]
언제나 오라버니는 저의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부디, 그 곳에서 편히 쉬시길. Eternal Blood Relative, KAMI. 덧. 당신의 죽음은 정말로 가슴아픈 일입니다.
악의와비극  [2002-06-21 16:44:54]
잊지않겠습니다
Lobelia  [2002-06-21 16:42:54]
수고하십니다.
뾰로롱마나  [2002-06-21 16:07:50]
말리스도.. 카미상두.. 모두 제 곁을 떠났지만.. 언제나.. 기억하면서 살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시길... 사랑합니다....
무죠오  [2002-06-21 15:58:45]
행복하세요
魔名  [2002-06-21 15:55:52]
再會, 待ちながら..
neftis  [2002-06-21 15:50:55]
삼주년이로군요... 카미상... 언제나 말리스와 함께 기억하고 있습니다.
revoir  [2002-06-21 12:18:34]
Eternal blood relative. Kami
띵띵이  [2002-06-21 10:10:14]
... 이상하게도... 슬픕니다...
게이샤  [2002-06-21 08:04:30]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행복하세요 영원히^^
あけ  [2002-06-21 05:41:15]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란... 나는 당신이란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라는 것.
Rimbaud  [2002-06-21 03:06:52]
運命の出會い...
이비  [2002-06-21 00:40:07]
kami씨.. 부디... 행복하세요
요짱  [2002-06-21 00:20:03]
벌써 3년이군요. 신화의 단체사진속에서는 당신이 없었지만 저는 사진이 아닌 신화의 음악속에서 당신을 볼수 있었답니다.
goulina  [2002-06-21 00:17:47]
항상 우리와 같이 있다는거 믿어요. 그들 곁에서 영원한 혈족으로서, MALICE MIZER이라고 하는 세계에서.. 보이진 않지만 확실히, 어떤 형태로든.
snako  [2002-06-21 00:17:40]
벌써...6월 21일...안타깝네요..영원한 혈족..저 하늘에서도..잊지말고 행복하시길..
Kamis  [2002-06-21 00:16:53]
갤러리에 카미사진을 좀 올렸어요...
revoir  [2002-06-21 00:16:23]
신화 살께요...(아직까지 미루고 있었음.)전 비록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은 아니였지만 가슴속에 영원히 있습니다.
메르센느rebi  [2002-06-21 00:14:59]
그대는 정말...영원의 혈족, 우리 가슴속에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존재가 되어 저멀리서 지켜보고 있겠죠...언제, 어디서나, 영원히 축복이 그대와 함께 있길.
Kamis  [2002-06-21 00:13:05]
알럽 카미!!!
izki  [2002-06-21 00:10:31]
카미씨.. 꼭 천국에서 축복받으시길..
izki  [2002-06-21 00:08:35]
아.. 어디서나 행복하세요. 그대에게 축복을 빌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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