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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mizki 
SUBJECT  
   카미스 미제르 앙케이드 (미즈키의 관측편)

부인감으로 최고인 카미스 미제르 여성은?
  (본인이 여자면 남자의 입장에서 적어주시길..이하동문..)

  1위: 카미스씨 (무슨 이유가 필요합니까~)
  2위: 한아씨 (카미스씨와 이유동일!)
  3위: 스나코씨 (이유동일!)

  남편감으로 최고인 카미스 미제르 남성은?

  1위: 오르보아씨 (생활력이 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세심하게 부인에게 챙겨줄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2위: 요짱씨 (요리를 잘하고;; 부인에게 잘 해줄것이다!)
  3위: ㅅㄷㅂ씨 (+_+ 내 남편이세요 ㅡ> -_- 미안해요)

  애인감으로 최고인 카미스 미제르 여성은?

  1위: 카미스씨 (흐흐흐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2위: 한아씨 (+_+)
  3위: 스나코씨 (세심하게 챙겨주실 분 중에 하나이다)

  애인감으로 최고인 카미스 미제르 남성은?

  1위: 이치카씨 (여리고 세심한 분-_-)
  2위: 이비씨 (역시 세심하게 챙겨주실 분)
  3위: 네코씨 (왠지 애교로 승부할 사람)

  귀여운 카미스 미제르 여성은?

  1위: 무정씨 (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입막음이지요)
  2위: 가다씨 (뭐, 말할것도 없잖아?)
  3위: 장어씨와 큐엘씨 (그녀들의 귀여움을 모르면 당신네들은 간첩입니다.)

  귀여운 카미스 미제르 남성은?

  1위: ㅅㄷㅂ씨 (치요짱........+_+)
  2위: 네코씨 (엄청난 애교!!)
  3위: 요짱씨 (과거의 그의 애교란! ..)

  가장 빨리 결혼할거 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이치카씨 (후후후훗)
  2위: 요짱씨 (하하하핫)
  3위: 이비씨 (음훼훼훼)

  돈이 모자를 때 생각나는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네코씨 (음; 미안)
  2위: 요짱씨 (음; 미안;;)
  3위: 글쎄요~~

  자신(핸드폰, PCS, 삐삐) 인삿말에 넣고 싶은 목소리 좋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장어씨 (무슨말이 필요합니까!!!!!!!!!)
  2위: 요짱씨 (전에 통화했을때 꽤 귀엽다고 생각했다-_-)
  3위: 주리씨 (이 사람의 목소리도 꽤 귀엽다고 생각했다;)

  아버지같이 느껴지는 카미스 미제르 남자는?

  1위: 에비지지씨 (음-_-;;)
  2위: 랭보씨 (아버지라는 이미지를 벗어나서, 믿고 싶은 분중에 하나입니다.)
  3위: 로벨리아씨 (랭보씨와 이유동일)

  어머니같이 느껴지는 카미스 미제르 여자는?

  1위: 한아씨 (xx군의 어머니셨지요;)
  2위: 아케씨 (어머니라는 이미지는 아니지만, 믿고 싶은 분중에 하나입니다.)
  3위: 글쎄요?

  카미스 미제르 최고 미남...

  1위: 이치카씨
  2위: 오르보아씨
  3위: ㅅㄷㅂ씨

  카미스 미제르 최고 미녀...

  1위: 카미스씨
  2위: 한아씨
  3위: 츠카씨, 아수라씨

  이런 자식 갖고 싶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장어씨 (^^ 이유가 필요없겠죠)
  2위: 큐엘씨 (이 분 또한 이유가 별로 필요없음)
  3위: 요짱씨 (갑자기 생각했다)

  사생활이 가장 궁금한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오르보아씨 (요새 어떻게 지내시는지. 잘 지내?)
  2위: 요짱씨 (그를 쫓아다니며 요리를 다 먹어버리고 싶다)
  3위: 이치카씨 (평소에 무엇을 하는지 궁금)

  가장 성공할거 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이비씨 (이건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위: 무정씨 (이 분 또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위: 요짱씨 (이 분 또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잔머리가 가장 잘 돌아갈거 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잔머리는 있을지 모르나, 잔머리는 보다는 성실로 승부하는 사람들 같다.
  2위: 이유동일
  3위: 이유동일

  힘들때 같이 이야기하면 편할거 같은 카미스 미제르 여자는?

  1위: 무정씨, 큐엘씨 (이해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신뢰가 가는 두 사람이다.)
  2위: 한아씨, 스나코씨 (말이 필요없지요)
  3위: 아케씨 (말이 필요할까요?)

  힘들때 같이 이야기하면 편할거 같은 카미스 미제르 남자는?

  1위: 오르보아씨 (그의 몇마디가 조언이된다.)
  2위: 요짱씨 (방황할때;; 많이 이해해준 사람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3위: 이치카씨 (역시 몇마디가 조언이 되는 사람)

  나이보다 어른스러워 보이는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큐엘씨 (그녀의 청순함은, 또한 그녀의 생각이 남다르다고 생각한다.)
  2위: 츠카씨와 아수라씨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위: ~~

  자유게시판 지기를 가장 잘 해 낼것 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자유게시판은 누구하나가 지키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위: 1위와 동일
  3위: 1위와 동일

  어렸을 때 말썽 많이 피웠을 것 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이비씨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그냥 떠오른 사람;;)
  2위: 별로;; 모르겠다;
  3위: 별로; 모르겠다;

  모델 직업에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이치카씨 (그의 .....란!)
  2위: 츠카씨와 아수라씨(+_+ 이 번뜩이는 눈동자를 보라!)
  3위: 큐엘씨 (그녀의 모아멤므의 옷맵시가+_+)

  유머감각이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되어지는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미즈키씨 (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입막음이오)
  2위: 카미스씨 (+_+! 80년대 개그;)
  3위: 요짱씨 (가장 유력한_-)

  카미스 미제르 내에서 가장 잘 지어졌다고 생각 되는 별명?

  1위: 무정의 변비마녀 (....미안)
  2위: 가다르시스의 가다리스 (아이리스가 생각나게하는 예쁜 별명이다)
  3위: 글쎄? 별로;

  웃는 얼굴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 되는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남자건 여자건 상관없음)

  1위: 큐엘씨 (예쁘다!)
  2위: 요짱씨 (그냥 그렇게 생각했다.)
  3위: 오르보아씨 (쾌통하게 웃는 모습이 생각난다;;)

  깡패와 맞서 용감하게 싸울 것 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 잘 모르겠다.
  2위: 역시;
  3위: 역시;

  춤을 가장 잘 출 것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가다르시스씨 (어쩐지 유연할 것 같다)
  2위: 무정씨 (그녀의 무용솜씨로)
  3위: 한아씨 (스포츠댄스+_+)

  애인에게 가장 다정다감할 것 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이치카씨 (요새 관측하게 되었습니다.)
  2위: 요짱씨와 이비씨 (훗-_-)
  3위: 네코씨 (애교로 승부라니까!)

  할 일 없는 무료한 오후에 영화 한편 함께 보고 싶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요짱씨 (집으로 가는 방향이 비슷하니까;;)
  2위: 오르보아씨 (최근 가장 보고싶은 사람이다)
  3위: 큐엘씨 (큐엘짱 또한 보고싶은 사람이다)

  기분이 우울한 날, 술 한잔 함께 하고 싶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장어씨 (약속했지 베이비)
  2위: 무정씨 (기회가 된다면!!)
  3위: 큐엘씨 (흐흐)

  한~술 할거 같은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이치카씨 (-_-)
  2위: 오르보아씨 (잘 받는날에는 엄청;;)
  3위: 랭보씨 (소주매니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카미스 미제르 사람은?
  1위: 노코멘트 (좋을 사람은 좋으니까)
  2위: 노코멘트 (좋을 사람은 좋으니까)
  3위: 노코멘트 (좋을 사람은 좋으니까)

  이치카와 제일 친한듯한 사람은..-_-?
  1위: 가다씨 (음!)
  2위: 무정씨 (음;;)
  3위: 치에씨 (음!;)

  이치카가 가장 싫어할 듯한 사람은..-_-?
  1위: 미즈키씨 (-_-)
  2위: xxx씨 (음;;)
  3위: xxxxx씨 (음;;;)


와아 완료입니다.

즐감하세요!!


2002-09-08 08:59:10 ()
snako  [2002-09-08 16:11:12]
음.+_+
무죠  [2002-09-08 14:06:15]
무용은 개뿔이-_;;
장어  [2002-09-08 11:19:09]
오.. 가자!
한아  [2002-09-08 10:33:08]
재밌네. 오르보아 인기 캡이군~!
revoir  [2002-09-08 10:14:23]
이거 의외로 보는거 재미나다- -
가다리스  [2002-09-08 10:09:00]
가다양 초 몸치란거 모르셨소-_-.
이비  [2002-09-08 09:59:57]
재밌군- -
一加  [2002-09-08 09:07:50]
제법 잘 봤음! 나는 오늘이나 내일 쯤 완료되어 올릴듯!
신형 K5는  [2019-11-14 17:04:18]
신형 K5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한 게 특징이다.

기아차 디자인 상징이었던 '타이거 노즈(Tiger Nose)'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의 경계를 과감히 허물고 모든 조형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진화했다.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그릴에서 전면부 전체로 확장시켰다.

기존보다 가로 너비가 크게 확장된 라디에이터 그릴은 훨씬 더 당당하고 존재감 있는 이미지를 갖췄다. 향후 출시되는 기아차의 신차에도 적용된다.
인터뷰  [2019-11-14 17:49:56]
국내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작가 가운데 김애란의 소설을 치켜세운 적이 있다. 간담회에서 그는 이와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김애란의 단편은 뛰어나다. 중국의 비슷한 또래의 작가, 그 누구보다 힘 있는 소설을 쓴다”고 격찬했다. “섬세한 감성과 삶을 향한 사랑도 느낄 수 있다”고도 했다. 이어 “한강이나 황석영의 작품도 인상 깊게 읽었다”고 덧붙였다. 어디서 영감을 얻는지 묻자 “내 작품 가운데 ‘연월일’을 빼면 특별한 영감을 받아 쓴 작품은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작가로서 ‘현재의 중국’에서 태어났다는 걸 행운으로 여긴다. 중국에선 많은 사건과 사고가 벌어진다. 스토리가 넘쳐나는 곳이다. 이런 나라에서 살다 보면 작가로서 특별한 영감이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옌롄커는  [2019-11-14 17:56:39]
옌롄커는 중국의 문제적 작가다. 그는 ‘허삼관 매혈기’ 같은 작품으로 한국에도 유명한 위화, 2012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모옌과 함께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통한다. 옌롄커의 작품 중엔 자국에서 금서(禁書)로 지정된 책이 수두룩한데, 이유는 그의 소설이 중국 기득권층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거나 중국 사회의 그늘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3세대  [2019-11-14 18:08:15]
3세대 K5의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와의 연결성을 강조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모습을 갖췄다.

리어 콤비램프는 좌우가 리어 윙 형상으로 연결돼 넓고 안정적인 느낌과 함께 스포티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램프가 켜질 경우 K5만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욱 강조한다.

리어 콤비램프의 그래픽은 전면부 DRL과 동일하게 심장 박동 형상이 적용돼 차량에 활력을 부여한다.
2007  [2019-11-16 02:54:57]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EU의 총생산액이 NAFTA보다 많았다. 교과서에도 평균치를 기준으로 EU가 NAFTA보다 총생산액이 많다고 나와 있다. 그러나 2012년 NAFTA가 EU의 총생산액을 역전한다. 평가원은 교과서대로 문제를 냈다고 주장했지만 수험생들은 정답이 잘못됐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2심이 수험생들의 손을 들어주고 판결이 확정되면서 평가원은 뒤늦게 성적을 정정했다.
낙동강  [2019-11-16 07:18:19]
환경부 산하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은 "낙동강에 서식하는 한해살이 식물인 물옥잠에 공생하는 신종 미생물에서 전립선암 세포를 사멸하는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지난 8월 국내 특허를 출원하고 신종 미생물 배양액을 신 의약품 소재로 개발하기 위한 후속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은토마스  [2019-11-16 07:28:08]
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차 상품본부장(부사장)은 “현대차가 강력한 브랜드들과 경쟁해 WRC 진출 역사상 처음으로 제조사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며 “모터스포츠를 통해 발굴된 고성능 기술들은 양산차 기술력을 높이는데도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기술을 얻고 고객들에게 운전 즐거움 주는 차를 만들겠다”이라고 말했다.
현대  [2019-11-16 08:24:22]
현대차에 따르면 WRC 도전은 1996년 시작됐다. 현대차는 당시 영국의 레이싱 전문 회사 MSD와 손잡고 WRC 2부 리그인 F2 클래스에 첫 도전을 준비했다. F2 클래스는 전륜구동 기반 2리터 자연흡기 엔진으로 출전하는 대회다. 현대차는 티뷰론을 랠리카로 제작해 1997년 WRC F2 클래스 뉴질랜드 랠리에 시범 출전했다.
고가주택  [2019-11-16 08:40:20]
국세청이 자금출처가 불투명한 고가주택 거래자를 살펴봤더니, 취업한 지 3년밖에 안 된 20대 사회초년생이 고가의 아파트를 사면서 부동산임대업을 하는 부모에게서 돈을 받은 경우가 발견됐습니다.

30대 직장인이 제조업체 사장인 아버지로부터 자금을 증여받아 오피스텔 등 여러 개의 부동산을 사거나, 30대 변호사가 자기가 번 돈은 모두 소비하는 데 쓰는 대신 법인대표인 아버지에게서 편법 증여받은 돈으로 고액의 전셋집을 계약한 일도 있었습니다.
완성차  [2019-11-16 08:53:23]
완성차 제조사들의 경우 새 엔진을 개발한 뒤 수 년에 걸쳐 점차 출력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인다. 제품에 대한 신뢰성이 확보된 뒤에야 성능을 높인다는 의미다. 바꿔 말하면 고성능 차량을 만든다는 것은 신뢰도가 뛰어난 차량을 만들 기술력 있다는 의미가 된다.

더군다나 자동차 업계에서는 차량 성능을 10% 줄이면 내구성을 비롯한 품질 신뢰도는 30% 증가하는 것으로 본다. 혹독한 환경에 노출되는 WRC에서 고성능 랠리카를 선보여 인정받는다면 그보다 성능이 낮춰지는 양산차에서는 품질 신뢰도를 크게 올릴 수 있다.
현대자동차  [2019-11-16 09:43:45]
현대자동차가 한국팀 최초로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 2019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 세계가 알아주는 험지만 달린 꼴찌가 도전 22여년 만에 한국팀 최초 1등으로 당당히 올라서는 순간이었다.

세계의 높은 문턱에 좌절도 수없이 했지만, 재도전 끝에 세계 최고 명예의 레이싱대회 WRC 종합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간 꼴찌도 전 세계 1등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기록될만 하다.
수험생  [2019-11-16 11:27:54]
수험생들의 ‘결전의 날’인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4일 치러진다. 한 번의 시험이 대학 입시 결과를 좌우하는 만큼 수능은 수험생들에게는 민감한 주제다. 이 때문에 수능과 관련한 일로 법정까지 가는 경우가 더러 있다. 수능 문제에 관한 소송부터 감독관과 국가를 상대로 한 소송까지 그 내용도 다양하다.
세계지리  [2019-11-16 12:40:18]
6년 전인 2014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문항으로 발생한 법적 분쟁은 아직도 진행 중이다. 당시 수능에서 세계지리 8번 문항은 지도에 유럽연합(EU)과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제시한 뒤 옳은 설명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EU의 총생산액이 NAFTA보다 많다‘는 선택지를 정답으로 인정했다. 지문에 제시된 지도에는 2012년이라는 표기가 들어가 있었다.
판결  [2019-11-16 15:19:32]
이 판결을 근거로 94명의 수험생은 2015년 세계지리 8번 문제로 피해를 봤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1심은 손해배상을 할 필요가 없다고 봤지만 2심은 다르게 판단했다. 2017년 2심은 “명백하게 틀린 지문이 포함된 문제를 출제하는 오류를 범한 잘못은 평가원이 재량권을 일탈하거나 남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출제 오류로 재수를 택했거나 대학에 뒤늦게 추가 합격한 수험생 42명에게는 각 1000만 원, 단순히 성적이 바뀐 52명에게는 각 200만 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이 사건은 대법원 판단까지 받게 됐고 2년 5개월째 계류 중이다. 대법원은 “현재 쟁점에 관해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전투비행술  [2019-11-16 19:30:42]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투비행술경기대회를 2년 만에 참관했다.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들은 16일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가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진행되었다"며 김 위원장의 참관 소식을 보도했다.
자존심  [2019-11-16 20:13:57]
삼성전자(005930)와 화웨이가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 중 한 곳인 중국에서 폴더블폰 자존심 대결을 펼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8일 갤럭시 폴드를 먼저 출시하며 수요 선점에 나선 이후 화웨이가 메이트X를 지난 15일 출시해 쫓아오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삼성전자와 화웨이 모두 폴더블폰을 출시하자마자 매진되며 큰 관심을 끌었다. 다만 정확한 폴더블폰의 물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탄핵조사  [2019-11-16 20:49:4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 탄핵조사의 일환으로 하원이 15일(현지시간) 개최한 2번째 공개 청문회는 증인 협박 논란으로 공방 속에 마무리됐다.

AP와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월 경질된 마리 요바노비치 전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대사는 이날 하원 정보위원회가 연 청문회에 출석, 트럼프 행정부의 우크라이나 압박과 자신의 경질을 둘러싼 내용에 관해 5시간여 동안 증언했다.
또 하나의  [2019-11-16 20:58:52]
이경규는 '꼬꼬면'에 이어 '마장면'이라는 또 하나의 히트작을 탄생시킬까.

방송인 이경규가 만든 '마장면'이 16일 편의점 CU에서 출시된다.

지난 2011년 '꼬꼬면'으로 돌풍을 일으킨 바 있는 이경규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를 통해 '마장면'이라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 냈다.
글로벌  [2019-11-16 21:15:21]
올해 3·4분기 글로벌 무선이어폰 시장이 전분기 대비 22%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연간 판매량은 총 1억2000만대 수준이 될 전망이다. 애플이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했고, 샤오미가 2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지난 분기 2위였으나 3분기에는 3위에 머물렀다. 무선이어폰이 가장 많이 팔린 시장은 미국이며, 중국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완성  [2019-11-16 22:30:07]
1단계 무역 합의'를 조율 중인 미국과 중국이 관세 철회 여부 등을 두고 팽팽히 맞서면서 신경전이 장기화하고 있다.

애초 이달 16∼17일(이하 현지시간) 칠레에서 열릴 예정이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칠레의 반정부 시위로 취소된 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국 정상이 합의문에 서명한다는 시나리오가 폐기되면서 그때까지 협상을 마무리한다는 시한도 사라졌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2019-11-17 01:31:0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에도 거액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했다고 미국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은 주일미군 유지 비용으로 1년에 현재의 약 4배에 달하는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이 문제에 정통한 전·현직 미 관료를 인용해 이 매체는 전했다. 현재 일본에는 미군 5만4000명이 주둔 중이다.

지금은 경질된 당시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매슈 포틴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이 지난 7월 동북아 지역 방문 당시 80억 달러(약 9조3360억원)를 요구했다고 한다. 양국의 방위비 분담금 협정은 2021년 3월 종료된다.
동맹국  [2019-11-17 03:36:09]
미국이 이같이 아시아 동맹국에 거액의 방위비 분담금을 요구할 경우 적대국인 중국이나 북한 등에 오히려 도움을 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미 중앙정보국(CIA) 출신의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은 “이런 방식으로 급격한 증액을 요구하면 전통적 우방들에 반미주의를 촉발할 수 있다”며 “동맹을 약화하고 억지력과 미군의 주둔 병력을 줄이게 된다면 북한, 중국, 러시아에 이익을 주게 된다”고 주장했다.

한 현직 관료는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는 동맹국들의 가치를 완전히 잘못 이해한 것”이라며 “또 러시아, 중국과 같은 이른바 강대국에 초점을 맞추도록 정책을 전환하려는 미국의 전략과도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볼턴 보좌관  [2019-11-17 03:44:38]
볼턴 보좌관 일행은 당시 한국도 방문해 주한미군 2만8500명의 유지 비용을 포함한 방위비 분담금의 5배 증액을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5년 단위로 열리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이 종료되자 한국 측에 50% 증액을 요구해 약 10억 달러를 지출하도록 했다. 이후 연장 협상에서 한국이 일단 전년도 대비 8%를 증액하기로 하고 해마다 재협상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다시 협정 시한이 종료됨에 따라 400% 인상된 50억 달러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직 국방부 관계자가 전했다.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의 시한이 일본보다 앞서 있다고 포린폴리시는 보도했다. 일본은 먼저 진행되는 한미간 협상 추이를 지켜볼 수 있기 때문에 한국보다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합원  [2019-11-17 04:26:39]
이날 공식 출범한 노조는 조합원 100만 명의 상급단체 지원을 받는 사실상 첫 ‘삼성전자 노조’다. 삼성전자에는 지난해 소규모 3개 노조가 설립됐지만 모두 상급단체에 가입하지 않았다.

삼성전자 노조는 지난 11일 고용노동부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했고 노동부는 13일 노조 설립 신고증을 교부해 합법적인 노조로 인정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노조는 단체교섭을 포함한 노동조합법에 규정된 노조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노조는 공식적인 조합원 수를 밝히지 않았으나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400명 정도가 노조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시점 조합원 수는 그보다 많이 늘어난 상태라고 노조는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는 최단기 1만 명 조합원 확보를 목표로 조직 확대를 추진한다. 조합원 수를 늘리기 위해 오는 18일 삼성전자 전 사업장에서 동시다발 선전전을 하는 등 조직화에 나선다. 조합원 수가 일정 규모에 달하면 사 측에 정식으로 교섭을 요구할 계획이다.
나루히토  [2019-11-17 08:46:11]
지난 5월 1일 제126대로 즉위한 나루히토 일왕이 재위 중 한번 치르는 '대상제'(大嘗祭·다이조사이)가 14∼15일 밤샘 행사로 열렸다.

일본 전통 종교인 '신토'(神道)와 연관된 대상제는 새 일왕이 즉위한 뒤 밤을 지새우며 거행하는 신상제(新嘗祭·신조사이)를 일컫는다.

해마다 치르는 추수 감사제 성격의 궁중 제사인 신상제 가운데 일왕이 즉위 후 첫 번째로 행하는 의식이라는 점에서 일본 왕실에선 국비로 치르는 가장 중요한 행사로 꼽는다.
팁이  [2019-11-18 03:59:07]
팁이 있는 커널형인데다 ‘콩나물 줄기’라고 불리는 밑부분의 길이도 짧아졌다. 평소 커널형 이어폰을 끼면 귓 속 압력이 높아져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자주 있었지만 에어팟 프로는 팁에 있는 구멍 덕에 기압차가 줄어들어 오랜 시간 껴도 편안했다. 이어폰을 낀 상태에서 음식을 먹을 때 씹는 소리가 다른 커널형 이어폰에 비해 작게 들리는 것도 만족감을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였다.
속도  [2019-11-18 14:59:0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3차 북미정상회담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비핵화 협상에 속도를 내자고 독려했다.

북한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온 한미 연합공중훈련 연기가 전격 발표된지 10시간만에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트윗을 올려 비핵화 협상 진전에 대한 강한 의지 피력과 함께 김 위원장의 호응을 촉구한 셈이다.
노동  [2019-11-18 22:54:55]
노동부는 지난 8월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로 관련 부품·소재 국산화 등에 나선 사업장에 대해 특별연장근로를 허용했고 9월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활동을 하는 사업장에도 이를 허용했다.

그러나 이는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등이 재해와 재난, 혹은 이에 준하는 사고에 해당한다는 시행규칙 해석에 따른 것으로, 시행규칙 자체를 확대 적용한 결과는 아니다.
5i3rh7  [2020-01-21 02: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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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opop  [2020-01-21 02: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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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2020-01-21 03: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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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o4pop  [2020-01-24 0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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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jt4llp  [2020-01-24 03: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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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3  [2020-01-24 04: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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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i33rh7  [2020-01-24 08: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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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op  [2020-01-24 1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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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럽게5  [2020-02-26 07: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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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2237닷1rr  [2020-02-26 07: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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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y675  [2020-02-26 09:04:35]
손질이 내 뽑는 ㅎㅎ
629299  [2020-02-28 13: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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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6211  [2020-02-28 14:34:31]
행복하세요~~
말1린56  [2020-03-13 23:31:41]
피해갈 예민한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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