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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望鄕 
SUBJECT  
   커플도 참 엄하지.



둘다 술에 쩔은 취한 커플이란 -_-...

88체육관 지나서 좌석버스가 지나가는데
등촌동 입구에서 신호가 걸려 버스가
잠시 대기중 이였다.

인도 쪽에 서있던 남.여 두쌍.
둘다 많이도 취했는데 특히 여자는
다리도 못 가눌 정도로 흐느적-대는게
꼭 낙지가 꼬물꼬물 움직이는 것 같았다.

근데 이 여자 갑작스레 남자를 뿌리치더니
버스에 기대는 것이 아닌가 - _ -.;;;

운전기사 아저씨는 눈치도 못채고
조폭 같은 남친은 여자를 거의 질질
끌다시피 인도쪽으로 다시 확 재껴
데려가는데. .참으로 어안이 벙벙하여
한참을 그쪽을 응시했을 정도다.



역시 그때. 버스안의 엽기커플은
저리 가라. 이군

-ㅂ-


2003-05-22 01:19:37 ()
r  [2003-05-23 22:13:57] 
흠.. 팔팔체육관.. 등촌동.. 그 남자는 나였나.(움찔)
한아  [2003-05-23 22:18:07]
커억;;
은빛  [2003-05-24 00:30:04] 
여자는 누구-_-?
望鄕  [2003-05-24 09:17:17]
버스에 기대서 손뼉을 치는 이 여자.(마치 광년이 같았어)
그러다가 흐믈흐믈 대며 몸을 S 자로 틀더니 남자한테
푹_ 안기더군.(아주아주 심히 아름다운 커플들의 닭짓이였음 )
NAME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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