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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望鄕 
SUBJECT  
   후기 + 인평 (=_=```첫 벙개였는데. 철푸덕)



벙개멤버 -> 이츠카, r,요짱,네코,츠카,은빛,케이,주리,큐엘님, 해미님 ,
            sxxxx ,( 사실 다 기억 못해서..=_=''이치카의 인평에서 스리슬                적;;쿨럭) 그리고 나.



단 한마디로 일축하자면, 첫 벙개였지만.. 정말 다들 너무 친근했고..

나름대로 분위기에 잘 적응한 망향이였지요. =_='''

(다들 나보다 어리니까, 그냥 말 놓겠음 =_=''불만있는자 msn으로

문의 =_=;;)

이대에 도착한후 ㅇ ㅉ 에게 전화를 하니까 제이피아로 오라더군요.

은빛과 같이 마중을 나와서, 노래방으로 다다닥 달려갔죠.

정말 달려간것이나 다름없었음. -_-;;; ㅇ ㅉ 너무 빨리 걸었던지라.

축지법을 쓰는줄 알았다죠.

암튼 노래방 들어가니, 방안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_='''

갑자기 손을 내밀은 빨간머리 아가씨(가 아니라) 아저씨가 악수를

청하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벙개주최자 이치카 였음 )

어리둥절 악수를 하고, 회비를 내려는데..2만원을 꺼내는순간...

=_='' 이치카가 만원만 받더군요.(근데 이것이 나중엔...과다한

출혈로..'ㅇ' 그치만..후횐 없어요.ㅋㅋ)

그리고선 =_='' 다들 나와서.. 방황방황~ 어쩌구 하다가

삼겹살집으로 직행.  삼겹살을 거의 20인분을 먹었다고 봐야죠.

**양은 어찌나 잘 먹던지, 이 언니는 무지 놀랬답니다. ㅎㅇㅎ;;

그전날 과음을 했던지라, 술이 잘 안받더군요.

=_='' 소주 2잔이 끝이였답니다.

암튼, 이래저래 먹고 얘기하고 웃고 떠들고 놀다보니

스나코가 왔더군요. =_=''''

또 이래저래 놀다가.. 뭔가 파장날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

너무나도 안타까와서.. 제가 2차를 갈것을 제안했죠 =_=''

2차를 가기까지 너무나도 험난한 일정(=_=''신변보호를 위해

뭐라 말할수는 없어요~ ㅋㅋㅋ 궁금하신분은 msn 으로 ㅎㅎ허)

이였죠. 그 술집 주인 아주머니께서 너무나도 친절하셨던지라

무사히 =_=''' 사람들과 그곳에 있을수 있었다죠.

암튼, 첫벙개에 그렇게 많은 사건(!!)들이 일어난건 처음이였습니다.

그 분들의 신변보호를 위해 =_='' 아무것도 전 말할수 없습니다!!! 킥킥.

너무너무 재밌었고요. ^ ^.. 벙개 자주자주 있었음 좋겠네요~


그럼 인평 나갑니다.

이치카 - 처음에 악수해서 무지 당황했는데 =_='정말 재밌는 녀석
 
        인듯 싶군. 근데 2차에서 다들 군대얘기 하면서 음*퍠*

        하는데 나 무지 뻘쭘했다고 ㅡㅠㅡ..수고 많았어~

ㅇ ㅉ - 첫 인상이 너무 싸-해서 말걸기도 그랬는데.. 너 역시..
     
      재밌는 녀석이야.. 숙취좀 풀렸으? ㅋㅋ

츠카 -  귀엽게 생기고, 애교도 많고.. 사람들 잘 챙기는 널 보니..

      언니가 너무 든든한거 있지. 정말 고생 많았고 >_<..또 보자

네코 - 주리의 그 모자 썼을때, 중세귀족이라고 한거 미안 =_=''
 
      과묵하면서, 은근히 재밌었어. ㅎㅇㅎ ..고생많았어.


r - 목도리 잃어버렸다고 투덜대던 녀석. =_=''
   
  술 깨는거 보니까 의지가 강하던걸? .. 강서구민 홧팅 =_=ㅋㅋ


은빛 - 정말 간만이여서 반가웠고. 언니한테 넘 미안해 하지마..

      내 맘 알지? ^ ^


sxxxx - uv 스폐셜 잘 봤고, 집에 잘 들어갔는지 모르겠다.

      성격 좋아서 맘에 들었어 >_< 나도 또 보고 싶다고!

주리 - 도중에 갑자기 나타난 녀석 =_= 그래서 고생꽤나 했지.후후
 
      졸업선물 기대해 (후훗)

케이 - 너도 정말 오랜만이였다. =_=vvv 노래 잘 하던걸 뭘.


큐엘님..그리고 해미님 - 단 한마디도 못나눠 분 두분 ㅠ_ㅠ;;

        너무 빨리 가셔서..그리고 삼겹살집에서 테이블이 너무

        멀어서 얘기도 못해보고..흑흑.. 담엔 좀더 많은 얘기 나눠요!











끝 =_=''힘들군.


2003-01-27 16:21:51 ()
karis  [2003-01-28 11:21:47]
그렇군....까먹고 있었다.........
시각장애인  [2003-01-27 22:56:57]
...-_- 부럽다아.. 나두 갈껄... 그나저나.. 누구야.. 스나 술 먹는데 안 말린 사람!!!!!!!!!!!!!!!!!!!!!!!!!!!!!!!!!! 카악!!!!!!!!!! 담에 보기만 해봐!!!!!!!!!!!!
sxxxx  [2003-01-27 22:11:01]
+_+ 다음에 다시 꼭 만날수 있었으면!
r  [2003-01-27 20:06:49]
^_^
산들바람  [2003-01-27 19:18:52]
음.. 언젠가는 꼭
       [2003-01-27 18:48:17]
^0^
碧蛛  [2003-01-27 17:40:43]
즐/
눈물마나  [2003-01-27 17:22:56]
망향님도 ^^
무죠  [2003-01-27 17:20:57]
어요
무죠  [2003-01-27 17:20:52]
수고햏-_-
望鄕  [2003-01-27 17:18:02]
눈물마나님 그리고 미즈키님 꼭 뵐수 있기를 =_='헤헷
mizki  [2003-01-27 17:10:16]
저도 다음에 봐요^^
눈물마나  [2003-01-27 17:00:32]
수고
一加  [2003-01-27 16:23:59]
수고하셨습니다-_-;
NAME  PASS 


  10416  
 +_+ 5

望鄕
2003/06/17    212  
  10415  
 andres serrano 5

望鄕
2003/06/15    206  
  10414  
 빙어회 +ㅇ+ 2

望鄕
2003/06/14    262  
  10413  
 -_ -어이없음 6

望鄕
2003/05/24    203  
  10412  
 靑春 5

望鄕
2003/05/23    213  
  10411  
 커플도 참 엄하지. 4

望鄕
2003/05/22    238  
  10410  
 막. 그런기분이다. 5

望鄕
2003/05/19    202  
  10409  
 .. 4

望鄕
2003/05/17    191  
  10408  
 회떳다 -ㅂ-; 10

望鄕
2003/05/06    216  
  10407  
 

望鄕
2003/04/29    91  
    
 후기 + 인평 (=_=```첫 벙개였는데. 철푸덕) 14

望鄕
2003/01/27    261  
  10405  
 아.. 영화채널 ocn 에서 영화 예고편 봤는데. 7

望鄕
2003/01/28    190  
  10404  
 =_ 그녀는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가? 8

望鄕
2003/01/28    234  
  10403  
 그 사람의 정체는? =_=`` 9

望鄕
2003/01/29    245  
  10402  
 검은물 밑에서 !!! 8

望鄕
2003/01/30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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