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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OPQL 
SUBJECT  
   한밤중의 바보같은 대화


저는 동생놈이랑 같이 잠을 잠니다.

그때 내가 고양이 기르고 싶다고...근데 집에 개새끼가 있어서 못기른다고...

했더니 왜 강아지 있는데 고양이를 못기르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가...병신 톰과제리도 몰라?



한참뒤...

동생놈이 그건 고양이랑 쥔데..

헉.


아 언니 바보아냐?.. 견원지간!

이라고 내동생이 잘난듯이 말했지만..


훗.

그건 개랑 원숭이잖아..

그랬더니...


고양이는 원숭이과라고 우기더군요_-



그냥 한밤중의 바보같은 대화였습니다.




2001-12-31 12:39:20 ()
아수라  [2002-01-01 15:47:09]
캬캬캬캬캬캭!!님 머쪄여!!그런 대화가 가능한 사이라니!!부럽군여!!!
mizki  [2001-12-31 21:14:42]
음.. 강아지하면 슬픈사연이..ㅜㅜ
배상궁  [2001-12-31 20:30:02]
고양이랑 개 같이 놔둬도 친해져요 ]_[ 좀 힘들긴 하지만 -_-;;;
장어  [2001-12-31 13:22:10]
ㅡㅡ;;;;; 나도 가끔 그러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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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갈등때려~ ]_[ 4

로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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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아~ 갈등때려~ ]_[ (코멘트의 답변..)

로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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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6이라..환상적이군.. 2

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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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리스의 해체는 거의 확실... 6

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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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점에서 생각하는 거지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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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의 바보같은 대화 4

OP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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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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