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오픈다이어리 / 질문&답변 / 홍보&장터

새게시판으로 가기

TOTAL : 10581, PAGE : 1 / 706, CONNECT : 0 join login
NAME  
  littlecow 
SUBJECT  
   鮮血

흐른다....
손목의 피가..
동맥을 깊게 파고든 유리조각..
피부에 깊게 새겨진 X자...
그곳에 흘러 넘치는 피..
그 피를 보며 웃음 짓는 나...
아름답군...
피처럼 붉은것은 없다...
손목에 피가흘러..
바닥을 척신다..
하얀 바닥...
점점 붉에 ...
검 붉게 물들어간다..
벽에도...
천장에도..
전부 나의 손목에서 흘러 나온피로 그림을 그린다..
내가 살아온 인생의 그림을...
눈앞에 배가 보인다..
검은색의 배...
안개속에 가리워진 그 배에는 불빛을 찻아볼수가 없다...
나를 부른다..
난... 그곳을 향하여 것고 있다...
아직 피가 머추지 않은 손목을 보면서..


2002-10-18 23:00:46 ()
유야  [2002-10-19 20:22:09]
뭘 그렇게 까지-. 그냥 심장쪽에 칼하나 박으면 되는것을-_-
碧蛛  [2002-10-19 10:52:15]
손목의 동맥은 확률이 낮아요 끊으려면 확실하게 목의 경동맥을 끊어야.
산들바람  [2002-10-19 02:04:41]
으음.. 아무생각없이 쓰다보면 이런글이 나온답니다.. 기운내세요 세상의 모든 어둠이 모두 당신만의 것은 아니니까요
NAME  PASS 


  10581  
 醉~

가아루
2003/01/22    221  
  10580  
  3

싸바
2003/04/01    306  
  10579  
 最近私の中でハヤッテルもの 5

사야
2003/06/17    217  
  10578  
 靑春 5

望鄕
2003/05/23    213  
  10577  
 第1차 MSN 아이디 공개행사 31

산들바람
2002/12/10    378  
  10576  
 再会 10

revoir
2002/06/09    214  
  10575  
 薔薇の裝列 194

rosemana
2003/01/20    2703  
  10574  
 入春이란거죠... 4

가아루
2003/02/04    206  
  10573  
 一加 님..ㅡ.ㅜ 6

카알
2002/08/07    189  
  10572  
 月下의夜想曲 4

가시림
2002/01/07    295  
  10571  
  1

산들바람
2002/08/31    213  
  10570  
 十六夜の月

Ju-rie
2003/02/10    218  
  10569  
 新mizera 님아 보세염 ㅡㅡ;; 1

수영이꺼
2002/02/03    241  
  10568  
  3

산들바람
2002/11/08    174  
    
 鮮血 3

littlecow
2002/10/18    257  
  1 [2][3][4][5][6][7][8][9][10]..[70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hooting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