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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들바람 
SUBJECT  
   가을입니다.

아직 낮 햇살은 따갑지만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기분좋은

흔히들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사실 식욕의 계절인

가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죠,

아니 그냥 나머지 3계절이 싫을뿐이지만,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참 그립고 그리운 사람들

그때 더 가깝게 지냈으면,,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지금은 연락도 안되는 많은 사람들

이제 카미스를 잊었는지,,

뭐 그리 바빠,, 글한번 남기지 않는건가 하고

원망도 해보지만,,

카미스의 의미가 누구에게나 같은건 아니겠죠

아,, 급 센치멘탈해지는군요

중2병에 시달리던 옛날이 떠오르기도 하고

오글오글한글을 남기려니,,

"이노래 때문이야!"

하고 괜한 노래탓을 하고 싶네요


유투브쪽 자료는 막 올려도 되는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터치가 없으니

지금 듣고있는 곡 올려봅니다






2010-10-21 08:05:04 ()
harry6740  [2010-10-21 15:20:32]
산들바람님 안녕하세요~ 여긴 낮엔 조금 덥지만 밤엔 춥고 그렇네요 ㅎㅎㅎ
마계왕광자  [2010-11-04 18:11:17]
캬 오르보아 ㄲㄲㄲ 아직도 노래방가면 부릅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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