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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532  김게이
어버버..
2010-01-29 14:17:02 []
ㅅㄷㅂ
뭐 임마
No.2531  ㅈ
보기참안쓰럽네요ㅋ
2010-01-29 10:40:55 [IP Address : 122.43.70.72 ]
No.2530  마리사기
총정리만 몇번을 하는거야 대체.

처음에는 내 얘기도 들어줄 것 같던 사람들이

하나둘 연락끊고 싸이끊고 하더니 너희랑 잘 놀더라. 뭐 그게 이유라고 생각하진 않아. 나한테 인간관계를 지속시킬 가치가 없었겠지.

그런데 때맞춰 비웃고 때맞춰 방문하고

요샌 손발이 안 오그라드시나봐?

심란한 일 있을때마다

ㄲㄲㄲㄲㄲㄲㄲㄲ 하는 글 여기에 썼다가 내가 프로필 바꾸니까 지운 적도 있었지? 그게 불과 몇 개월 전이야.

아, 지나치게 타이밍이 잘 맞은 거고, 비웃은 게 아닌데 내가 지나치게 생각하는 거다?

그런 거라면 내 글을 고대로 복사해서 댓글로 달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인생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타이밍이 서너번씩 잘 맞는다는 게 웃기다는 점은 차치하고서라도. 오픈다이어리 몇페이지만 넘기면 있으니까 아닌 척 모른 척 하지 말자. 너희 중 하나가 아니라고 우길거니? 어머 세상에 그럼 누굴까? 뭐 그것까진 내가 뭐라고 할 수 없겠지. 양심에 맡기는 수밖에.

아무튼 때맞춰 빈정거리고 심란한 일 있을때마다 발도장찍고

그런 식으로 여태까지 날 싫어하는 사람으로 대해왔잖아.

싫어하는 사람이 방문하는 게 싫다고 했더니 자기들이 날 싫어하는 사람으로 대해온 건 입 싹 씻고 예전일 때문에 그러는거지? 우린 다 잊었는데. 이런 식으로 나오는거

좀 유치하고 비겁하지 않니?

양심이 없다면 최소한 자존심이라도 가져봐.

난 너네들 싫어하고 싶지 않아. 나한테 미안하라고 하란 얘기가 아니야. 날 싫어하지 않고 싶다면 그동안 싫어하는 사람으로 대해왔던 걸 먼저 정리해야지, 내가 다 정리된 예전일을 가지고 이러는 것처럼 몰고가는 건 정리하자는 게 아니지.

애초부터 그게 목적이었다면, 나만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었다면 성공했어. 그런 거라면 계속 이렇게 서로 싫어하면서 살자.

근데 난 정말 사람 싫어하고 싶지 않아.
2010-01-29 05:48:39 [IP Address : 122.43.70.72 ]
No.2529  마리사기
남기지 말란얘기가 아님=_=

본글에도 댓글달았지만 싫은 사람인 상태로 남기는 건 싫은 거지. 입장 바꿔서 그렇지 않겠어?

꼭 사과가 아니더라도 그냥 별뜻없었다 신경쓰였다면 미안한데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다 이정도 말은 내가 이러기 전에 했어야하는거잖아. 아무튼 알았다면 고맙고, 심하게 말해서 미안해. 근데 나한텐 그렇게밖에 안보였다는 것도 이해하겠지?
2010-01-28 10:46:49 [IP Address : 122.43.70.72 ]
류사부
날 염두해두고 쓴글이라면 내가 답하지..
일가씨가 사과를 바라는게 아니라길래 굳이 사과적인 글은 안쓰고 싶었다.

아무튼 기분 나빳다면 미안해
그런 말하기 어려워서 안한게 아니었음..
앞으론 발자취 안남길께

과거의 무슨 악감정으로 인해
현재 발자취 자체만 보고 기분이 나쁜거겠지 나한테 악감정 있는건 다 내가 잘못해서 악감정 생긴 것일테니 뒤늦게나마 사과할께 앞으론 괜히 현재 중요하지도 않는 나같은 것에 신경쓰면서 소비하지 말았음 좋겠다...

잘 지내.
나한테 정말 할 말이 많이 남아있다거나
욕을 하고 싶으면 따로 연락해도 좋아.
그렇게 해서 시원해진다면야 그렇게 해~
No.2528  一加
첫사랑과 결혼한다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더군.
2010-01-27 14:28:25 [IP Address : 123.142.200.75 ]
No.2527  김게이
어느새 2월이 코앞
아아 빠르다
2010-01-18 21:56:32 [IP Address : 123.142.200.75 ]
No.2526  muse
1.벌써 일본생활 3년차도 절반이 흘렀습니다. 앞으로 5개월 후에 4년차. 우왕ㅋ굳ㅋ 이러다 이 나라에 뼈 묻을듯?


2.축ㅋ유년ㅋ 이걸로 대학 5년다니는 것 결정ㅋ ㅋㅋㅋㅋㅋ 날씨 추워서 학교 가기 싫어요. 우리 캠퍼스는 오래된 도서관도 없고 유럽풍 건물도 없고 심지어 커다란 나무도 없다. 대학생의 로망을 돌려줘ㅠㅠㅠ
이러다 이 나라에 뼈 묻을듯2222222


3.애플맥프로 앞에 앉아서 프로그램 짜거나 스터디룸에모여서 프레젠테이션 준비하는 것보다 오래된 나무 그늘 아래나 낡은 책 냄새 나는 도서관에서 활자본 읽는게 더 좋음. 역사와 전통의 미학을 모르는 니들이 무슨 학문을 한다는 거냐. 그런 의미에서 반성 좀.->그래서 학교 가기 싫은 ->학점 망ㅋㅋㅋ ->이러다 이 나라에 뼈묻을듯 333333


4.록폰기 클럽에서 데킬라 스트레이트 마시거나, 술집에서 와이와이떠들면서 술마시거나 하는 것보다 쇼와풍 찻집에서 글쓰거나 책읽는게 더 좋은 나는. 학교내 인간관계 파ㅋ탄ㅋ 저런거 안 하면 친구가 안생김ㅋ 생겨도 멀ㅋ어ㅋ짐ㅋ ㅋ  망 ㅋㅋㅋㅋㅋㅋ->학교에 별 흥미가 없음 -> 유년-> 이러다 이 나라에 뼈 묻을듯 4444444



5. 유럽에 갔어야 했습니다.
아님 십년전에 일본에 오던가.
오랜 열병 끝에 겨우 해열제 찾았나 했는데 그 해열제가 유통기한 지난 해열제인 것 같은 기분. 여기가 그렇게 오고 싶던 일본인데. 내가 좋아 했던 것들은 다 흘러갔고, 퇴색했고. 조각 하나 남아있지 않음.

난 아직도 십대초반 꼬꼬마 중딩같은데.
오늘은 토요일 카미스 정팅>ㅅ< 이러던게 어제 같은데.  내 지난 10년은 어디로 갔을까? 이제와서 뭘 해야 할지 뭐가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요.  멀리서 볼 땐 황금성인 줄 알았는데 막상 가까워지고 보니까 모래성이었어!!!! ㅠㅠㅠㅠ
2010-01-16 07:57:03 [IP Address : 123.142.200.75 ]
muse

은빛언니!!! 오랜만이예요!!
물론 기억하고 있어요>ㅅ<
은빛
음음 안녕하세요? 저 기억을 할라나ㅋㅋ
No.2525  은빛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7 15:20:19 [IP Address : 125.129.87.181 ]
No.2524  harry6740
뒤늦게 신생모모에 불타오르고 있어서 음반을 지르려했더니 엔화가... 아아...
2009-11-26 00:14:07 [IP Address : 125.129.87.181 ]
No.2523  소녀팬
이제 제꿈은 언젠가 일본으로 가서 공연을 보게되는것~!!!!!!

이 되어버렸습니다.
-두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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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돈은 과연 어떻게 모을까요? OTL
2009-11-15 19:47:05 [IP Address : 125.129.87.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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