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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588  산들바람
당연히도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다..
2015-02-08 03:18:36 []
No.2587  산들바람
들렸다 갑니다

카두목님은 이제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셨을까..

2014-11-29 03:27:28 []
한 개의 어머니 정도?
No.2586  ,
...........................................
2014-01-17 07:07:11 [IP Address : 222.108.65.138 ]
No.2585  L
이제 더 기억하지 않아요.
잊어버리고 사는게 좋네요.
아직 남아있는 잔 추억들은 누굴 만나면 그만이겠죠.
길었던 슬픈 날이 지나고 요즘은 그대도 날 잊고 사나요.
이럴거라면 이렇게 될 거라면 처음부터 만나지 말 걸 그랬네요.
2013-08-08 00:27:55 [IP Address : 222.108.65.138 ]
산들바람
지금의 아픔 또한 지나가겠죠

그게,, 언제가 될까요
No.2584  ,
늦은밤. 장미의 성당을 들으니 소름이 돋아요... 가장 좋아했던 앨범.. 내 모든 '첫 기억'과 함께 했던 음악.. 이젠 그것도 다 지나갔고 너무나 멀리 와버렸는데도. 그냥 이것저것 말하고싶지만 아무에게도 이야기할수없어서 여기다 써요. 요즘은 외로운것도 뭐도 느껴지지 않네요..혼자가 너무 익숙해...생각조차 멈춘 밤. 잠자기 힘들 것 같네요.
2013-08-05 06:59:41 [IP Address : 119.195.117.175 ]
산들바람
이야기 듣는것 참 좋아합니다. 듣고싶네요
No.2583  ㅅㄷㅂ
내 이십대는 어디로 갔나요?
;ㅁ;
2013-04-02 18:18:02 [IP Address : 119.195.117.175 ]
박와즐
요즘 탈모진행중이시라는 풍문이...

>내 이십대는 어디로 갔나요?
>;ㅁ;
No.2582  산들바람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2013-03-25 01:21:55 [IP Address : 182.214.112.38 ]
산들바람
ㅎㅎ 사랑합니다
알지만, 거절합니다.




----- 개드립 죄송 ㅋㅋㅋ
No.2581  안젤리크
정말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혹시나 해서 입력한 주소는 여전히 반가운 옛 모습 그대로네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전 오늘도 마리스와 클라하 도련님 음악을 흥얼거리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2012-11-28 21:46:07 [IP Address : 59.15.55.172 ]
No.2580  마키
말일... ㅎㅎ 요전에 썼던 글처럼
금방 마지막 한달이 다가와버렸네요;;;

ㅋㅋㅋ ㅠㅠㅠㅠㅠ
2012-11-27 22:21:59 [IP Address : 59.15.55.172 ]
No.2579  마키
아~ 이제 곧 꺽이는 마지막 20대의
11월이 절반을 향해하고 있어요;; ㅠ_ㅠ
그리곤 금방 마지막 한달이 될.. ㅠㅠㅠㅠㅠ
2012-11-09 22:38:27 [IP Address : 59.15.55.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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