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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V 80호 Moi dix Mois by LOLITA
UV 80호
(번역 - LOLITA)

마나 솔로 프로젝트 Moi dix Mois에서 활동재개!

활동중지의 마리스미제르의 마나가솔로 프로젝트 Moi dix mois(모와 디스 모와)로서 활동을 재개! 패션 프로젝트 "Moi-meme-Moitie"(무아 멤므 무아띠에)의 세계관을 사운드에서 입체화시킨 이 프로젝트는 마나에게 있어서는제 2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될것이다. 또 Swartz Stein이라는 2인조 유닛의 프로듀스에도 도전한다. 더욱 시야를 넓혀 앞으로 돌진하는 마나에게 마리스미제르 활동정지후 처음의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 7월 31일 시부야 악스에서 행해지는 라이브 "Dis inferno"에서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모든것의 대답이 밝혀진다.

마리스 미제르의 활동은 멈췄지만, 없어진것은 아니기 때문에, 개인으로서의 새로운 창조의 장소가 "Mana Project"라고 한다.

Mana Project, Moi dix Mois의 활동을 개시한 Mana. 나는 제일 먼저 Moi dix Mois에 최초에 만든 곡을 습작테이프를 듣고, "아아, 마나답군"라고 안도감에서, 오랜만의 인터뷰. 창작을 멈추지 않고 계속 해나가는 그의 모습에서 축쳐진 오로라는 느껴지지 않았다. 사진촬영에서는, 아직 얼굴도 이름도 밝히지않은 프로젝트 멤버도 확실히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제부터의 태세를 정리하고 있었다. 어쨓든, 여러분 기다리셨습니다!

-슬슬 마나프로젝트의 시작이네요. 새로운 활동을 시작에 있어서, 마리스 미제르의 활동중지 이후, 어떤 작업을 하고있었습니까?

M-자신의 음악활동을 추구할뿐, 작곡활동을 메인으로 해왔습니다. 그것과 평행하게 Moi dix Mois의 보컬리스트를 찾기도 했습니다. 베이시스트 는 1,2년전부터 알고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와 하자라는 흐름으로 되었습니다.

-그전에, 마리스미제르 활동중지에 관해서 정신적인 정리는 금새 가능했습니까?

M-아니, 완전히정리는 영원히 불가능할거라는 느낌도 드는데, 활동중지를 발표한 뒤에 끝낸 상태도, 확실히한 형태가 아니었고, 라이브같은것도 할수없었기 때문에, 역시 가슴속에 응어리진게 있죠.

-그리도, 멈추고 싶지는 않다고.

M-그래요, 쉬고 있어도, 자신을 추구하고싶은 것은 항상 있었고, 탐구해가고 싶기때문에.

-마리스미제르는 밴드였지만, 새롭게 결정한 Moi dix Mois는 "Mana Project"라고. 생각의 변화를 알려주겠습니까?

M-마리스미제르의활동은 중지해 있지만, 없어진것은 아니기때문에, 개인으로서 새로운 창조의 장소가 Mana Project입니다. 새로운 밴드를 만든것은 아니라서, 멤버도 나의새로운 솔로 프로젝트에 참가해주는 프로젝트 멤버입니다. 새로운 밴드가 Moi dix Moix라는것은 아닙니다.

-밴드 멤버라는것보다, 프로젝트의 구성원가 두명있다는 느낌입니까?

M-그래요.

-그러면 신경쓰이는것은, Moi dix Mois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로 지어진거인가, 왜 이런 이름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M-수수께끼를 하자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디까지 얘기할까(웃음). 음, 프랑스어 라는것은 있지만.

-마나상의 가게, Moi-meme-Moitie를 연상시키네요. 그것과 "자기자신과 반"이라는 의미가 들어가있습니까?

M-그래요. Moi dix Mois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하나의 의미가 떠오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의 의미만으로 붙인것은 아닙니다. 매사 여러가지 각도에서 보고싶다는 기분을 계속 갖고있던 중에 붙인 이름으로, 사전에서 알수있는 의미뿐만이 아니라는 것은 말해두고 싶어서. 실은, 힌트는 여러가지 곳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Monologue Theater]라는, 나의 오피셜 홈페이지가 있는데, 그곳에서도 관련한 포인트가 되는 단어가 밝혀져있습니다. 그것에 이번의, Moi dix Mois의 의미를 밀어 넣은 형태에 활동하고싶지않다는 기분도 있습니다.

-마리스 미제르에서는 "악의와 비극"과 "인간이란?"이란 확실한 컨셉이 있었는데?

M-그래, 애시당초 마리스는 , 너무나 컨셉을 중시한 컨셉밴드였어. 그 안에서 우리들이 마치 마리스 미제르라는 무대위에서 배우인것처럼 했던 이유이지. 그래도 이번에는, 한번, 자유로운 발상에서 모든것을 만들고 싶다는 기분이 생겨서야. 마리스미제르에서는 마리스미제르 나름의 컨셉에 얽혀있어서 있어서, 작곡의 방법, 표현의 방법이 있어서, 거기서부터 발상하는 방법이 10년간 계속되어왔지만, 이번은 컨셉이 있지만, 하나가 아니라, 더욱 넓은 의미로서 Moi dix Mois을 위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확대된것입니다.

-과연, 상당히 큰것이라고?

M-상당히 넓어지고 있습니다. 키워드로서 주어지는 dix는 "10"입니다. 1과 0으로 말할수 있지만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그것은 당신의 안에서 느껴보세요.

-아아, 이번의사진촬영의 뒤에 사용되어진 심벌 마크의 안에도 확실히 1과 0이 떠다니고 있는듯 하네요.

M-여러가지와 이후의 활동안에서 보여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상징은 내가 만들어낸 세계관의 마크입니다. Moi dix Mois의 심벌마크는 따로 있어요, 그것은 철저히 내가 만들어낸 세계관의 마크에요.

-아, 그랬습니까.

M-그것과 말이죠, 작은 수수께끼를 제공하자면, Moi dix Mois는 3월 19일날 태어났습니다. 결성된것이 아니라 태어난것입니다.

-음, 3월 19일? 아, Mana 생일!

M-네, 그런 것도, 지금부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가야겠죠?

-마리스미제르 극장의 배우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게 하겠다는 흐름이 보이네요.

M-그렇죠. 느낀 그대로 하고, 만들고 싶은 욕구가 이번에는 강하게 있었어요. 지금도 7월 31일의 이벤트에 관해서 곡을 만들고, 노래를 녹음등을 진척시키고 있는데, 느낀그대로 곡을 다듬어가고 있어요.

-이벤트는 시부야악스에서 하는것이죠. Moi-meme-Moitie프러젠트로.

M-Moi dix Mois의 곡도 가득히 많이 있는것이 아니라서, 이번은 쇼케이스같은 의식입니다. 그곳에서 두명의 멤버의 맨얼굴도 처음 공개할거에요.

-Moi-meme-Moitie의 패션쇼같은 요소도 넣었나?

M-패션쇼라고 하기엔, 조금 다르지만

-철저히 Moi-meme-Moitie다운 쇼를?

M-그래요. Moi-meme-Moitie의 세계관을 보여주는것을 목적으로한 쇼를 할꺼에요.

-라이브 스테이지에서는 어떤 움직임을?

M-격렬해 질거라고 생각해요.......그리고 아름답고 화려한 느낌으로.

-이벤트전에 음반을 낼 생각은 있습니까?

M-그건 없어요. 이벤트를 하고난 후가 될꺼에요. 아직, 언제라고는 말할수없지만.

-VIDEO가 아닌, 씨디로 될것 같습니까?

M-그래요. 음을 먼저 전해주고 싶어서.

-그러면, 먼저 Moi dix Mois로서 처음 만든 곡의 습작을 들려주었는데, 우선 리듬이 빨랐던게 인상적이었는데?

M-더욱 빠른 곡도 있어요. 빠르기의 한계에 도달해보고 싶어요. 그런데, 어떻게 느끼셨죠?

-고또리듬에 있어서 와일드한 이미지를.
(*고또=일본의 전통 악기인데, 거문고랑 비슷함)

M-확실히, 악기적으로는 와일드한 것을 하고있지만, 이미지는 "와일드"하지 않아요. 사운드적으로는 정반대의 것을 추구하고 싶어요. 예를들어서 클래식이란 우아한 이미지가 있지않습니까, 그것과 궁극적이라고 할 정도의 하이스피드의 것을 링크시킨다던지, 파괴적인 사운드와 대단히 아름다운 선율같은 정반대의 것을 ,자신의 안에서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구축시켜가고 싶다고 생각해요.

-정반대. 아아, Mana상의 이미지도 남성과 여성같은 정반대적인 요소를 갖고있기도 하네요. 그런 이미지와도 링크하나요?

M-그래요. 실은 Moi-meme-Moitie는 패션 프로젝트라서, 그 세계관을 옷으로 표현시키고 있지만, Moi-meme-Moitie의 세계관을 음으로 표현한것이 Moi dix Mois에요. 그래서, 이름도 "Moi~"로 시작하는 공통점도 있죠.

-과연. 그런 연계라면 알기쉽네요.

M-Moi-meme-Moitie는 남과여의 경계선을 없애고, 하나의 미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죠. 정반대적인 것을 부시고, "일인이역"의 의미을 가지고 있어요.

-음악의 격정성과 아름다움의 두가지 성격도 일인이역이군.

M-아름다움과 광기, 구축과 파괴와 같은 이(二)면성을 가진 요소는 빠트리지 않도록 하려고 생각해요.

-악기에서는, 역시 쳄발로를 빠트리지 않는다고?

M-나의 경우에는 빠트릴수없어요오. 나의 음악인생 안에서, 빠트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웃음). 사운드를 만든후에, 복잡하게 얽힌 쳄발로가 없으면, 자신의 음악같은 기분이 들지않을 정도에요.

-자신에게 있어서 쳄발로가 울리는 순간에 "Mana상의 세계군"이라고, 팬도,그 순간에 안심할거라고 생각해요. "돌아왔다"같은.

M-흠흠, 과연. 그렇습니까. 나도 마리스미제르에서 많은 곡을 썻지만, 지금 들려준 곡도 마리스미제르와 그렇게 떨어져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듣는 사람을 놀래켜주고 싶은 기분도 있지만, 처음부터 내가 목표하고 있던 음, 만들고 싶은 음이 마리스미제르와 떨어져 있지 않고, 정반대에 있는것이 아니라서, 지금까지 좋아했던 사람이 거부반응을 표시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들려준 곡 이외에 , 몇개정도 실험적인 접근도 하고있지만, 들려준 곡은 Moi dix Mois에서 최초로 만든 나의 생각이 상당히 강하게 나타난 곡이라서, 마리스미제르의 흐름과 들어맞습니다.

-구성이 앨범 장미의 성당의 안에 수록된 [聖なる刻 永遠の祈り]을 방불케합니다. 그것도 그때의 생각이 강하게 나타난 곡이엇기때문에, 그런 느낌인겁니까?

M-과연, 이번의 곡과 가사를 보면, 생각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되어지지 않습니까?

-가사는 Mana상이 쓰죠?

M-지금의 시점에서는 기본적으로 저입니다. 프로그래밍도 어레인지도 전부, 제가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타리스트가 한명이라서, 복잡한 기타의 하모니는 없어지는 겁니까?

M-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만들고 있는 곡에서는 자신의 기타와 백기타로, 쳄발로와 파이프 오르간 같은것은 스스로 하는형태로 하고싶어요.

-자신의 브랜드와 발신지가 되는 가게를 가지고, 음악을 만들어 싱크시키는 활동을 하고있는 아티스트라는 아주 드문 존재군요. 이후에 시부야 악스에서 하는 이벤트같은 것을 크고, 전국적으로 전개하면, 한층더 독자적으로 획기적인 것이 될것같네요.

M-실제, 가게도 나고야점이생기고, 확대되어 가고있고, 다른 지방에도 개점할 계획이 있기때문에, Moi-meme-Moitie도 힘을 넣어서, 일본에 한하지 않고, 넓혀가고 싶습니다. Moi dix Mois와 함께 링크시켜, 적극적으로 돌진해 나갈겁니다. 그리고 7월 31일, 시부야 악스에서 만납니다. 그리고, 다음의 문이 열리게되겠죠.

(참고로 이곳의 모든 번역기사는 노래가사 번역을 제외하고는 다른 곳에의 이동을 금지합니다.)




iuna2: 저기.. 3월 9일 아. 마나생일! 이라고 하는 부분에서요. 그거 오타에요? 아님 원래 책에 그렇게 나와있어요? (아까 위에 마나사마는 모아디스는 3월 19일날 태어났습니다 라고 말하시는데..--;;) [01/22-22:48]
iuna2: 아. 수정되어 졌군요. (글쓰면서 보니) [01/22-22:48]
Kamis: 네 발빠르게 수정했어요 ^^ [01/22-22:52]
LOLITA: 아아,오타좀고쳐주세요.moi dix mois인데, 맞게쓴게몇개없군요- -;; [01/23-12:35]
Kamis: 수정했어요 ^^;; [01/23-12:48]
카오스: ^-^//일본에 한하지말고 ...한국에서도 모아멤므 서울점이라든지...>0  유이키: 뭔가, 좋군요!=_= UV 80호를 어서 사야겠어요; 모아멤므의 옷을 자세하게 알고싶네요;; [02/1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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