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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輪舞 
SUBJECT  
   말리스를 알아 정말 다행이네요..

일음을 꽤 예전부터 듣고있었는데 제가 원래 Lunasea 팬이거든요..
알고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종막을 해버렸잖아요.
뭐 어쨌든.. 예기가 그쪽으로 빠졌군..ㆀ

말리스 정말 너무 좋답니다.
각트상때의 곡이나 지금의 곡이나. 클라라(하)상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좀더 어두워진것 같아요..(그게 더 제취향인가봐요..ㆀ)

음악은 밴드 스타일이라고 줄곧 생각해왔었지만,
말리스를 알고나서부터 그건 고정관념에 지나지 않구나.. 라고 느끼고 있어요
마나언니..(저 남자예요ㆀ) 정말 천재라구요.
유~키상은 왠지모를 거대함이랄까.. 그의 베이스는 정말 bass 더군요..
코지상은.. 절 처다보는 눈빛에 온몸이 짜릿했죠.. 코지쨩~~
그리구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클라라상은 제일 이상한놈같아요..

"白い肌に狂う愛と哀しみの輪舞" 이곡 제일 좋아해요
더 많이 있는데.. 참 각트상이 있었을때의 노래인데..
2분인가 3분짜리로 짧은곡이구 가사인가 제목에 꼭 "요정" 이 들어갔던것 같아요.
그노래 까먹었넹..ㆀ 알고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ㆀ 아무튼..

그들의 앞으로의 활동이 정말 기대돼요.
말리스를 알게된지는 얼마안돼지만 "정말 빠져버렸다" 랄까..
다시 느끼는 이런감정들이 너무 좋네요

처음 올리는데 말이 좀.. 거시기 하네요..
수정하기 귀찮으니까 그냥.. 원츄..ㆀ

말리스.. 정말 좋아해요 ^^


2002-10-16 01:56:22 ()
악의와비극  [2002-10-16 21:42:35]
제가 글을 잘못읽었네요;맞아요 요정이면 보이스 디 메르베이유 맞아요-_-;; << 바보임;
악의와비극  [2002-10-16 21:41:29]
흰 피부에 미친 사랑과 슬픔의 론도 아닌가요? 시로이하다니~ 해서 끝에 론도로 끝나니까; 아니라면 미안해요 일어는 꽝이라; 전 말리스로 입문하고 정착한뒤 현재는 삿즈 모색중-_-;
달콤양ブ_-  [2002-10-16 20:32:12]
나는 말리스로 입문하고 지금은 히데 모색중.
revoir  [2002-10-16 19:46:13]
음 저도 거의.. 따지자면 루나씨로 입문해서 마리스로 정착하고. 후에 카모가모라는 어떤 밴드까지-_-
유야  [2002-10-16 18:11:59]
말리스는-_- 저에겐 새로운 충격이었고.... 마나상과 클라하상은 언제나 라뷸리-..... 각트 탈퇴 후 마나상 러뷰에서 클라하상도 좀 퍼주더니-_-;;; 지금은 쿨럭쿨럭.;
Malice Mizer  [2002-10-16 17:41:04]
전 처음부터 말리스 였꾸요..지금도 말리스 입니다..^^
碧蛛  [2002-10-16 12:55:23]
말하신 곡은 메르베이유 앨범 마지막 곡인 Bois de merveilles 인것 같군요.
一加  [2002-10-16 03:47:00]
'시로이하다니쿠루우아이토카나시미노론도' 처음 릴리즈 예정 되었을 때 왜 이리 제목이 길어-_-했던... 아.. 저도 엑스로 입문하여 말리스로 정착. 이후는 잡-_-팬이 되었습니다...
시라토리 레  [2002-10-16 02:55:36]
저또한-_- 사실(지금도 그렇고) 엑스의 팬인데, 언젠가 마나상 사진 보고 쇼크! 에다가 노래를 들어봤는데 그이후로 쭈우우욱- 빠져들고 있죠. 중독성 정말 강한 말리스미제르. 라고 생각함.
basara  [2002-10-16 02:30:07]
저는 말리스를 알고는 있었어도 음악을 접하진 않았었습니다(이게 대체 무슨 짓이냐!)만...각트의 솔로앨범과 마나사마의 얼굴에 이끌려 듣게 되었죠. 느끼하게 갈구는 각트의 절대강점에 사로잡혔다가 처음에 클라하를 만났을땐, 솔직히 어색어색..그러다가 이제는 제대로 빠져버렸습니다. 하하. 말리스는 각 앨범대로의 매력이 넘치기때문에 더더욱 맘에 듭니다. 저도 요즘 특히나 말리스를 알게된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하고 있던터라 이런 긴 코멘트를 달아버리는 중입니다. ^^
郁美  [2002-10-16 02:1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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