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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u revoir 
SUBJECT  
   au revoir란 노래를 듣고 이 사이트까지 오게 됐네요^-^

정말 사이트가 깔끔하구 말리스미제르에 대한
정보가 깔끔하게 돼있어서 정말 좋네요 ^-^
(방명록 같다는 생각이...)
소리바다에서 검색어에[보아]라고 치다가
오르보아란 노래가 뭔지 몰라서 듣게 된 후
가수를 알고, 일본 음악에 대해 알고 말리스
미제르에 대해 알게 됐네요 ^-^...
오르보아 가사 정말 좋긴 좋네요...
여기 있는 분들도 다 말리스 팬이신가 봐요
자유게시판에 써야 할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일본문화 개방이 1월1일날 됐다고
하죠?-
그럼 이번에 말리스미제르 노래도 우리나라에
출시되는 건가요? 결국엔 질문으로 끝나는
군요 ^-^


2004-01-15 11:56:07 ()
음양사  [2004-01-15 12:04:51]
메르베이유는 어쩌면 라이센스로 발매될수도 있겠지만
장미의 성당앨범은 레이블이 인디이다 보니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물론 수입반은 정식으로
수입이 가능한데 음반사나 수입사가 대량으로
수입하면 좀 싸겠지만 마리스의 음반같은 경우는 아직
그럴 분위기는 아닌것 같고 그냥 일본음반 파는곳에서
개별적으로 주문하는게..(~_~)
은빛  [2004-01-15 12:17:28]
아직도 오르보아라는 닉을 보면 가슴이 덜컥-_-
한아  [2004-01-15 12:50:48] 
R군 옛날 닉이군;;
harry6740  [2004-01-15 13:10:45]
(삐질)
배상궁  [2004-01-15 14:42:05]
이야..오르보아네(..<--)
카즈토  [2004-01-15 18:05:18]
앗, 저 닉네임...(놀랐음)
로리양  [2004-01-15 20:18:29]
반갑습니다- 뭐, 헷갈릴....수도 있을 듯 한가요...?? ^^
가아루  [2004-01-15 22:19:39]
R...생각이 나긴하지만..역시나 풀네임은 친근하군요..^^
au revoir+  [2004-01-15 23:37:22]
응?
???  [2004-01-16 12:44:15] 
두둥!~
산들바람  [2004-01-16 23:31:46]
아아.. + 라..
절대  [2019-07-02 05:28:17]
핸드폰해킹당했습니다.오는문자 절대로 열어보지마세요.

오전 02 09

이렇게 별다른 링크없이 텍스트로 문자가 왔어... 번호도 일반 핸드폰 번호로 왔어 스팸번호가 아니라.. 그래서 좀 무서운데 이런 문자 받아본 형들있어? 지금 사정상 2g폰 쓰는데 그냥 스팸문자겠지..?
코리안  [2019-07-03 07:32:06]
제리 샌즈(32)와 제이미 로맥(34)은 ‘코리안드림’을 찾아 한국을 찾은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도 진정한 인생역전을 만들어낸 주인공들이다. 메이저리그 경력 등을 바탕으로 큰 기대를 받고 리그에 입성한 선수들과 달리 대체 선수로 소리 소문 없이 한국땅을 밟았지만 결국 KBO리그의 스타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샌즈는 지난해 마이클 초이스의 대체 선수로 불과 연봉 10만달러로 한국 야구와 인연을 맺었지만, 곧바로 리그에 적응해 맹타를 치며 소속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도 한몫했다. 여기에 올 시즌은 더욱 타격 능력을 끌어올려 3할을 훌쩍 넘는 타율과 함께 타점도 70개 이상 만들며 당당히 이 부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수원  [2019-07-04 08:26:12]
KT 1차 지명을 받은 수원 유신고 에이스 소형준(3학년)은 유신고의 대회 첫 우승 도전에 앞장선다. 그는 최근 마산용마고와 벌인 황금사자기 결승전에서 무실점 역투로 모교의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며 대회 MVP에 선정됐다. 건장한 체격 조건(키 188㎝, 몸무게 90㎏)을 갖췄고 고교 통산 주말리그 24경기(59이닝)에 나와 2승 2패 평균자책점 1.07을 기록했다. 시속 140㎞대 중반의 직구와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매북  [2019-07-06 10:27:08]
이대로 가다간 리그 3위 정도 하고 상호해지각이었는데

시누크 나가고 로페즈 나가면

차포 다 떼는 격이니

내년까지 시간은 주겠네



그러나 그게 매북 장기 부진의 시작이 될 거 같은 느낌 ㅋㅋㅋㅋ
대북  [2019-07-08 08:15:05]
“한국, 대북제재 지킨다고 말하지만… 무역관리도 징용처럼 약속 어길듯”
수출규제 배경으로 ‘北 유입’ 의심… 우리 정부 “일방적 주장일뿐” 불쾌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한 배경에 대해 “부적절한 사안이 있었다”며 북한과의 관련성을 시사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후지TV에서 진행된 참의원선거 당수 토론에서 반도체 소재 등 3개 품목에 대한 한국 수출 규제를 강화한 조치에 대해 “한국은 ‘제대로 (대북) 제재를 지키고 있다. 제대로 (북한에 대한) 무역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징용공(강제징용 피해자) 문제에 대해 국제적인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 명확하게 됐다”며 “무역 관리도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한국이 수입품을 북한에 유통시킨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부인하지 않은 채 “개별적인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은 삼가고 싶다”고만 답했다.
왕조  [2019-07-09 05:40:55]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인 로스트 아일랜드’의 태국 대왕조개 불법 채취 관련 배우 이열음(23)에게 불똥이 튀자, “제작진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다이버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대왕조개 채취 연출 의혹을 제기했다.

지난 7일 자신을 국내 다이버라고 밝힌 누리꾼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태국 등 동남아에선 관광이 큰 수익을 차지하기 때문에 국립공원 내 훼손 행위에 아주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다”라며 태국 시밀란 산호 훼손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 2016년 12월 세계적인 스킨 스쿠버 명소인 시밀란 군도 국립공원 인근 바닷속 산호에서 한글 낙서라 발견돼 비난 여론이 일었다. 이 사건을 포함해 밀려드는 관광객 탓에 바닷속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되자, 태국 최고행정법원은 지난 3월 국립공원 입장객을 제한해야 한다는 국립공원 측의 손을 들어줬다. 관광보다 해양 생태계 보전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다이버라는 누리꾼은 “이열음은 대왕조개 채취가 불법이라는 걸 모를 수도 있다. 그런데 김병만과 스태프들은 채취 행위가 큰 잘못이란 걸 절대 모를 수 없다. 그들은 스쿠버다이빙 프로 자격 및 최소 마스터 이상으로 구성돼 있다”며 “팀 단위로 해외 투어를 자주 가는 다이버들이 대왕조개나 국립공원에서의 채취는 절대 해선 안 되는 일인 걸 알고, 초보 다이버도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룰이라는 걸 모를 수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정글의 법칙’의 진행자 격인 개그맨 김병만은 실제로 프리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 물과 관련된 자격증 8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누리꾼은 “무엇보다 이열음이 프리다이빙으로 대왕조개를 들고 나오는 건 말이 안 된다. 프리다이버 뿐만 아니라 스쿠버다이버 조차 대왕조개 입에 발이 끼여서 빠져나오지 못해 사망하는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그렇게 지반에 단단하게 고정돼있는 걸 출연진(이열음)이 잠수해서 간단하게 들고 나온다? 절대 아니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또 “제작진이 미리 대왕조개를 채취할 작정으로 도구를 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다이빙 자격증을 가진 스태프 또는 김병만이 사냥해놓은 걸 이열음이 들고 나오는 걸로 연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지환  [2019-07-10 10:19:02]
배우 강지환(42·본명 조태규)씨가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10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강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9일 오후 10시50분쯤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강씨는 소속사 여직원인 A씨와 B씨와 함께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소속사 직원들과 회식을 한 뒤 A씨 등과 자택에 와서 2차 술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조사됐다.
창원  [2019-07-11 09:45:36]
지난 7일 경남 창원에서 60대 가장 A씨(60)가 아내(56)와 딸(29)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가족 살인’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용하고 말수가 적었지만 수십년간 별 탈 없이 직장생활을 해왔고 겉으로는 평범한 가족의 가장이었던 그가 왜 실직 2개월 뒤 갑자기 살인마가 돼 자신이 사랑했던 가족을 무참히 살해했는지 의문이 커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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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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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 revoir란 노래를 듣고 이 사이트까지 오게 됐네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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