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이벤트로의 초대장 :*:

0
238 16 8



  View Articles
Name  
   메르센느rebirth 
Subject  
   메르센느 그르드3


설문3 - 당신의 엉뚱함


★ 당신이 누군가에게 저지른 짓궂은 장난이 있다면?
-(참고:옆구리 간지럼 잘타는 사람, 친구가 필요하다.)
친구에게 부탁을 한다. "저녀석 옆구리좀 찔러줘"
찌른다. 당한녀석은 튀어오른다.
책을 한권 잡고 내리치면서
"두더~~~~지(쥐?)!!"  추억의 두더지게임.


★ 어떤 파티장, 와글와글한 사람들, 그들은 당신의 주변인물들...
  갑자기 정전이 되어 주위가 어두워졌습니다.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짓은?
-113에 전화한다.


★ 느닷없이 영화출연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어떤 영화의 어떤 배역일까요?
-멜로영화의 싸이코박사. 피튀기는 멜로.
제목은 [단두대의 이슬]쯤.


★ 오늘은 너무나 기대하던 데이트날 꽃단장을 하고 약속장소에 가는 길
  그런데 지나가다 구정물을 뒤집어 써 버렸습니다. 어찌하겠소?
-구정물을 제대로 벗는다.


★ 메신저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다가 장난으로 '사랑해'라고 한 후 '뻥이야'
  로 마무리 지으려던 찰라 인터넷 불통이 되어 버렸다면? 
  (상대는 당신의 고백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버렸습니다. 큰일이죠잉.)
-옆집 혹은 겜방에 가서 마저쓴다. "진심이야"


★ 늘 만나는 친구들에게 당신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변하여 나타나고 싶습니까?
-부르주아


★ 왕복 차비만으로 집 밖에서 하루를 즐겨야 한다면 어케 하겠습니까?
  (즐길만한 하루여야합니다. 넘 비참하면 안됨-_-)
-어디를 왕복할만한 차비라는건지 알수없소.
안산에서 수원정도라면 밥만 먹어도 끝.
그게 아니라면 이런 스토리 가능.
그녀를 부른다. 하루종일 즐긴다.

    ***                  ***                ***

★ 마리스미제르 멤버 중 누군가로 부터 비밀 편지를 받았습니다.
  누구에게서의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 K씨. [곧 만나게 되겠군요]


★ 마리스 미제르 멤버의 악수회에 참가한 당신, 죽어도 잊혀지지 않을 팬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 짧은 순간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입으로 [악구]해준다.


★ 마리스 미제르 멤버의 꿈에 당신이 등장한다면 어떤 내용의 꿈에 어떤 모습
  으로 등장하기를 바라나요?
-미래를 예언하는 꿈. 할아버지.


★ 마리스 미제르 부활 앨범에 당신의 곡을 사용하겠다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어떤 컨셉의 어떤 곡을 만들겠습니까? 가사도 대충 적어보시오.
  (진지하게 안해도 됨<--중요)
-하드록계열의 느릿느릿 엔카. 제목은 [그르드의 피]

가사 : 그르드 그르드의 피 랄랄랄라
        메르센느 그의 사랑을 받아보아요
       당장에 인생무상과 무위자연을 느낄수 있죠 예에에에~~
       메르센느 메르센느 방금 깎은 머리칼이 생명~랄랄랄라
      오오오오 예에에에에~~ 그르드의 피피피~~~!!!


★ 오늘이 만우절이라 치고, 만우절뻥으로 마리스 멤버에게 팬레터를 보내기로
  한 당신, 뭐라 거짓말을 하시렵니까?
-스타 한판 합시다.


★ 일일한정 신부님이 된 당신 마리스 멤버 중 누군가의 고해성사를 듣게 되었
  습니다. 누구의 어떤 고백이었을까요?
-마나씨. 프로게이머로써 본분에 충실하지 못했다.


★ 마나형님(혹은 오라버니)의 생일파티를 당신집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어떤
  식단을 마련하겠습니까? 비용 걱정은 말고 마구 메뉴를 쌔워보시오^^;
-만두. 순대. 칼국수. 다깡. 간장. 파김치. 깍두기.
오이지. 김. 다시마. 낫토. 두부. 껌테이프. 아폴로, 뽀빠이.
쫀드기. 등등.


    ***                  ***                ***

★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홈주인장인 카미스가 되어버린 당신, 그날 일일
  한정 카미스가 된 당신은 어떤 일들을 해보겠습니까?
-집안을 어지른다.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죄송.


-지엔-

(2003-03-21 21:07:20)
산들바람  (2003/03/21)  ::
 악구라..
Kamis  (2003/03/21)  ::
 입으로 '악구'를 하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_=
Name : 
  
Memo : 
Password : 

 


Sort by No
Category
Sort by Subject
Sort by Name
Sort by Readed Count
Sort by Date
133
설문3

   왜 항상..마감때만 되면 설문이... [4]

수줍소녀zyas
427 2003/03/21
132
설문3

   -_-/ [5]

ねこ
379 2003/03/21
131
설문3

   배불러.. [3]

산들바람
371 2003/03/21
130
설문3

   나도 해보고팠어요~ [2]

Karis
371 2003/03/21

설문3

   메르센느 그르드3 [2]

메르센느rebirth
298 2003/03/21
128
설문3

   만약에 ~ 만약에 ~ 너에게~ [4]

r
396 2003/03/21
127
설문3

   우와아아앗 어느새 세번째... [5]

은빛
368 2003/03/21
126
설문3

   설문뜨뤼는 베리 디휘컬트해요 [5]

고객
434 2003/03/21
125
설문3

   이야~3번째 설문이네요~♡ [3]

reiana23
316 2003/03/21
124
설문3

   재밌겠다!!시작하죠!!설문3!!! [2]

파랑색피-_-;;;
305 2003/03/21
123
설문3

   우후후후후후 [7]

Kamis
427 2003/03/21
122
설문3

   음...꺄륵 [2]

Ju-rie
310 2003/03/21
121
설문3

   설문 쓰리 하이 싸바~ [6]

싸바
401 2003/03/21
120
설문3

   ☆…‥"*설문(3)*"‥…★ [2]

Blanche
360 2003/03/21
119
설문3

   3분싸이즈.+_+; [2]

sxxxx
348 2003/03/21
[1][2][3][4][5][6][7] 8 [9][10]..[16]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blueSak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