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이벤트로의 초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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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날개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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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ㅅㅇ;;;;;


설문3 - 당신의 엉뚱함


★ 당신이 누군가에게 저지른 짓궂은 장난이 있다면?

끝도 없이 갈군거... 그건왜그래요. 에말도안데....그런게 어딧어...
어거지다 말도 안돼 됐어요, 당신이 그렇지뭐....역시..ㅡㅡ 끝도 없이 갈구는건 잼있다.

★ 어떤 파티장, 와글와글한 사람들, 그들은 당신의 주변인물들...
  갑자기 정전이 되어 주위가 어두워졌습니다.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짓은?

긴드레스 입은 사람옷을 여기자기 다묶어 놓고 뒤집어 놓고...

흰드레스에 케첩이나 소스... 막뿌려 놓으면 잼있지않을까

★ 느닷없이 영화출연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어떤 영화의 어떤 배역일까요?

엽기 호러물이 아니였을까.. 좀비라던가.. 지나가다 죽는 행인중하나 아니면 천장에 매달려있는 귀신...ㅋㅋㅋㅋ

★ 오늘은 너무나 기대하던 데이트날 꽃단장을 하고 약속장소에 가는 길
  그런데 지나가다 구정물을 뒤집어 써 버렸습니다. 어찌하겠소?

그걸 가만나두나.. 끝까지 쫓아 가서 잡아서 세탁비 물려받고 반죽여놔야..직성이...헉..과격.!!! 하지만..정말...약속은 미루지않을까 어쨋던 그걸입고갈순없지...흐흐

★ 메신저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다가 장난으로 '사랑해'라고 한 후 '뻥이야'
  로 마무리 지으려던 찰라 인터넷 불통이 되어 버렸다면? 
  (상대는 당신의 고백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버렸습니다. 큰일이죠잉.)

일단 상대의 얼굴을 확인후 판단하겠다 잘생긴 꽃돌이면.. 당현히 나이뽀? 내끄야...사랑해~♡
만약 폭탄이라면.... ..........................................................................................................내 개그가 넘 어렵나. 로 마무리...


★ 늘 만나는 친구들에게 당신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변하여 나타나고 싶습니까?

비졀틱하게..ㅇㅅㅇ;;;; 발란한것보다 차분한 그런;;; ㅋㅋㅋ

★ 왕복 차비만으로 집 밖에서 하루를 즐겨야 한다면 어케 하겠습니까?
  (즐길만한 하루여야합니다. 넘 비참하면 안됨-_-)

일단 차를 타고 갈수있는데까지 가보기로하자그리고 마지막종착역에서 내린다. 되도록 종착역이 명동이나 그런 활발한곳이 좋다.
일단 이것저것 옷가게 악세사리가게를 막돌아 다닌다. 옷은 좀입고가는게 좋겠지..히히히...일단 어느정도 돌면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프겠지...큰마켓을찾아 들어가 시식코너를 섭렵한다.
그리고 좀더돌다가 집으로 온다. ㅋㅋㅋㅋ

아니면 더좋은방법 돈많은 친구를 불러내서 뜯어먹기..

    ***                  ***                ***

★ 마리스미제르 멤버 중 누군가로 부터 비밀 편지를 받았습니다.
  누구에게서의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마나사마.... -당신은 말리스 미제르에 관심있습니까. 우리의 생활로 초대합니다..-까아~~~~~

★ 마리스 미제르 멤버의 악수회에 참가한 당신, 죽어도 잊혀지지 않을 팬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 짧은 순간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쭈그리고 앉아서 계속 처다 본다 뚫어 질때까지 악수회가끝날때까지.......그때까지..ㅋㅋㅋ

★ 마리스 미제르 멤버의 꿈에 당신이 등장한다면 어떤 내용의 꿈에 어떤 모습
  으로 등장하기를 바라나요?

마나상이 유키상이 코지상이 카미상이 각트상이 클라하상이....
말리스미제르의 할램!!!!할램!!!

★ 마리스 미제르 부활 앨범에 당신의 곡을 사용하겠다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어떤 컨셉의 어떤 곡을 만들겠습니까? 가사도 대충 적어보시오.
  (진지하게 안해도 됨<--중요)

짙게 뿌려진 어둠..
흔들리는 시선사이에 교차하는 수많은 슬픈 언어들
'저곳...저먼곳에.....'
소녀가 가득찬 눈물을 머금은체 가리킨 그곳...
피로물든 반쪽의 인형......


앗...역시 힘들군요;;;
나에겐 음악적인제능이;;;;;하하;;

★ 오늘이 만우절이라 치고, 만우절뻥으로 마리스 멤버에게 팬레터를 보내기로
  한 당신, 뭐라 거짓말을 하시렵니까?

각 맴버들에게 한마디...... 날 말리스맴버로 넣어줘요!

★ 일일한정 신부님이 된 당신 마리스 멤버 중 누군가의 고해성사를 듣게 되었
  습니다. 누구의 어떤 고백이었을까요?

클라하- 역시난 마나사마가좋아요-라는게..ㅇㅅㅇ;;;

★ 마나형님(혹은 오라버니)의 생일파티를 당신집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어떤
  식단을 마련하겠습니까? 비용 걱정은 말고 마구 메뉴를 쌔워보시오^^;

한식 역시 밥은 한식이 짱이라니깐요.ㅇㅅㅇ;

    ***                  ***                ***

★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홈주인장인 카미스가 되어버린 당신, 그날 일일
  한정 카미스가 된 당신은 어떤 일들을 해보겠습니까?

여기저기 꽃돌이를 사냥하고 다니면서 한쪽구석 -카미*-란
쪽지를 남기고 사라지겠다..ㅇㅅㅇ

(2003-03-25 14:04:49)
Kamis  (2003/03/25)  ::
 역시 엉뚱하신 분!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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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3

   하나 날려먹었어!!(절규) [5]

배상궁
387 2003/03/25

설문3

   ㅇㅅㅇ;;;;; [1]

푸른날개마나
313 2003/03/25
146
설문3

   안녕하시렵니까,,, [3]

Blue Blood
291 2003/03/24
145
설문3

   저.. 많이 엉뚱한데..-ㅁ-;; [3]

카즈토
291 2003/03/23
144
설문3

   첨 하는거라.. 어색어색^^;; [2]

러뷰리각군
355 2003/03/23
143
설문3

   사랑해~ 나이뽀? 내꺼야~ 알라뷰~ [1]

MIZERA
274 2003/03/23
142
설문3

   /-_-/ [5]

EB
338 2003/03/23
141
설문2

   1번이 젤 어려버염..ㅡ..ㅡ [1]

마나미~*
364 2003/03/23
140
설문3

   나의 엉뚱함??? [1]

金蘭多異
364 2003/03/22
139
설문3

   정말 노력해서 대답한 설문..;; [1]

사야
260 2003/03/22
138
설문3

   설문3.....설문3...+_+ [4]

가아루
287 2003/03/22
137
설문3

   나도 나도~>.< [5]

한아
335 2003/03/22
136
설문3

   설문지는 처음이군요! @.@ [2]

tymmi
262 2003/03/22
135
설문3

   에에..또 [1]

홍연화
363 2003/03/22
134
설문3

   유령도 해도 되는건가요...... [1]

razach
323 200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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