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이벤트로의 초대장 :*:

0
238 16 7



  View Articles
Name  
   사야 
Subject  
   정말 노력해서 대답한 설문..;;


설문3 - 당신의 엉뚱함


★ 당신이 누군가에게 저지른 짓궂은 장난이 있다면?

동생 휴대전화 메시지를 지워버린다던가 -_-;;;;
삑삑거리는게 시끄러워서 그만;;;


★ 어떤 파티장, 와글와글한 사람들, 그들은 당신의 주변인물들...
  갑자기 정전이 되어 주위가 어두워졌습니다.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짓은?

주변인물..너무 모호해서...;;;;
한 인간에게 접근해서 내가 누군지는 밝히지 않고 너를 좋아하는데 이따 모모장소로 나와줄래? 한다음 나가는지 본다;;


★ 느닷없이 영화출연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어떤 영화의 어떤 배역일까요?

만화 k의 장렬을 영화화한 것;;   거기서 <인형만드는 여자> 라는 배역 -_-;;;;;;;;;;


★ 오늘은 너무나 기대하던 데이트날 꽃단장을 하고 약속장소에 가는 길
  그런데 지나가다 구정물을 뒤집어 써 버렸습니다. 어찌하겠소?

현실적으로 대처한다. 즉 상대에게 전화해 자초지종을 말하고나서
약속시간을 미룬다;;;;


★ 메신저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다가 장난으로 '사랑해'라고 한 후 '뻥이야'
로 마무리 지으려던 찰라 인터넷 불통이 되어 버렸다면? 
(상대는 당신의 고백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버렸습니다. 큰일이죠잉.)

그냥 방치한다;;   나중에 아무렇지도 않은 듯 <니가 그걸 믿으리라고는 생각 안해서 뭐 대수롭잖게 넘겼어> 이렇게말한다..
(나쁜...ㄴ ㅕ ㄴ  이군요 사야는...-_-)


★ 늘 만나는 친구들에게 당신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변하여 나타나고 싶습니까?

느닷없이 결혼을 한후(아직 사야는 대학생이죠잉) 남편과 함께 나타난다. 애들이 남자친구? 하면 같이사는남자야 -_- 라고 말해준다.


★ 왕복 차비만으로 집 밖에서 하루를 즐겨야 한다면 어케 하겠습니까?
  (즐길만한 하루여야합니다. 넘 비참하면 안됨-_-)

즐긴다는건 상대적인 건데...;;;
맘에 드는 책을 가지고 종로도서관에 간다(종로도서관이 문닫는날이면 다른 도서관에 간다 -_-) 
아님 서점에 놀러가서 사고싶은 책 찜해두고 온다.
그것도 아님 서울 인근 경기도의 한적한 역(구체적으로는 비밀;;;) 에 가서 산책하다 돌아온다.
아니면 내가 아는 수녀님이 계시는 성당에 간다.
아니면 그냥 이대나 동대문같은데 가서 아이쇼핑한다.
......너무 많군요...;;;;   친구없는 티를 안내려고 했건만;;;


    ***                  ***                ***

★ 마리스미제르 멤버 중 누군가로 부터 비밀 편지를 받았습니다.
  누구에게서의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마나상으로부터 모아멤므모아띠에의 경영권을 넘기겠다는 편지;;


★ 마리스 미제르 멤버의 악수회에 참가한 당신, 죽어도 잊혀지지 않을 팬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 짧은 순간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이건 정말..모르겠어요 ㅠ.ㅠ  아무것도 못할것같은데;;


★ 마리스 미제르 멤버의 꿈에 당신이 등장한다면 어떤 내용의 꿈에 어떤 모습
  으로 등장하기를 바라나요?

카미상 돌아가신 후 마리스의 콘서트..같은 현장...
드러머 자리에 내가 앉아있었다;;;;;
(쓰고보니 이건 내가 원하는 꿈이잖아;;;)


★ 마리스 미제르 부활 앨범에 당신의 곡을 사용하겠다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어떤 컨셉의 어떤 곡을 만들겠습니까? 가사도 대충 적어보시오.
  (진지하게 안해도 됨<--중요)

헉 -_-;;;;  너무어렵잖아요 ㅠ.ㅠ
사카모토마아야상의 노래같은 약간 만화적이고 예쁘고 소박한 느낌의 곡에 그러한 가사 -_- 동물원에 가서 천진난만을 만나고싶어 뭐 이런 류의 이쁜 가사


★ 오늘이 만우절이라 치고, 만우절뻥으로 마리스 멤버에게 팬레터를 보내기로
  한 당신, 뭐라 거짓말을 하시렵니까?

당신을 엿보고 있어. 오래된 일이야. 그런데 점점더
견디기가 힘들어져. 당신한테 가겠어. 거부하면 어떻게 될지는
나 자신도 모르겠어 -_-
(욕구불만이냐 -_-)


★ 일일한정 신부님이 된 당신 마리스 멤버 중 누군가의 고해성사를 듣게 되었
  습니다. 누구의 어떤 고백이었을까요?

마나상-_- 금지된사랑을하고있어요-_- 같은....


★ 마나형님(혹은 오라버니)의 생일파티를 당신집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어떤
  식단을 마련하겠습니까? 비용 걱정은 말고 마구 메뉴를 쌔워보시오^^;

전통 한식. 그러나 아는 음식이 별로 없는 관계로 음식명은 좀..;;
암튼 이름난 전통한식집에 갔을때와 같은 격식 갖춰진 한식으로..

    ***                  ***                ***

★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홈주인장인 카미스가 되어버린 당신, 그날 일일
  한정 카미스가 된 당신은 어떤 일들을 해보겠습니까?

홈페이지를 만든다;;
(아무리 배워도 잘 못만들겠어요 ㅠ.ㅠ 난 바본가봐...)



-지엔-

(2003-03-22 14:08:03)
Kamis  (2003/03/22)  ::
 어머 마나사마의 금지된 사랑이란 어떤걸까 +_+
Name : 
  
Memo : 
Password : 

 


Sort by No
Category
Sort by Subject
Sort by Name
Sort by Readed Count
Sort by Date
148
설문3

   하나 날려먹었어!!(절규) [5]

배상궁
386 2003/03/25
147
설문3

   ㅇㅅㅇ;;;;; [1]

푸른날개마나
313 2003/03/25
146
설문3

   안녕하시렵니까,,, [3]

Blue Blood
291 2003/03/24
145
설문3

   저.. 많이 엉뚱한데..-ㅁ-;; [3]

카즈토
290 2003/03/23
144
설문3

   첨 하는거라.. 어색어색^^;; [2]

러뷰리각군
355 2003/03/23
143
설문3

   사랑해~ 나이뽀? 내꺼야~ 알라뷰~ [1]

MIZERA
274 2003/03/23
142
설문3

   /-_-/ [5]

EB
338 2003/03/23
141
설문2

   1번이 젤 어려버염..ㅡ..ㅡ [1]

마나미~*
364 2003/03/23
140
설문3

   나의 엉뚱함??? [1]

金蘭多異
363 2003/03/22

설문3

   정말 노력해서 대답한 설문..;; [1]

사야
259 2003/03/22
138
설문3

   설문3.....설문3...+_+ [4]

가아루
287 2003/03/22
137
설문3

   나도 나도~>.< [5]

한아
335 2003/03/22
136
설문3

   설문지는 처음이군요! @.@ [2]

tymmi
262 2003/03/22
135
설문3

   에에..또 [1]

홍연화
363 2003/03/22
134
설문3

   유령도 해도 되는건가요...... [1]

razach
323 2003/03/21
[1][2][3][4][5][6] 7 [8][9][10]..[16]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blueSak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