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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em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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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2 ㅇㅁㅇ!


설문2탄


▶ "나는 ◇◇◇◇며, ◇◇◇이고, ◇◇라고 생각한다"
위의 형식으로 자신을 소개해 주세요 글자수 지켜서~

- "나는 바람유저며, 야오녀이고, 팬이라고 생각한다"



▶ 지금껏 누군가와 닮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그건 누구였나요?

- 없습니다~



▶ 어제 하룻 동안(혹은 오늘) 쓴 돈과 내용을 나열해 보세요

- 음.. 0원! (하루 종일 집에 있었음다 -ㅁ-)



▶ 당신이 기억하고 있는 영화/드라마/만화 등의 인상깊은 대사가 있다면?
  (간단한 설명포함)

- 소설이라면 있어요. 靑鈴音님의 소설 "단화"의 한 부분이요.
   한 글자도 빼 놓고 자세히 기억하는 건 아니라서; 좀 틀릴 수도 있어요.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고, 내가 제일 아플거라는 건 자만이다.'

  ...이런 내용이었는데; 으아;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네요;



▶ 당신의 평소 옷차림은 어떠하며, 주로 어떤 색조의 옷이 많은가요?

- 음.. 그냥 편한 옷.;;;;;; 파란색, 하늘색 계열이 많구요;



▶ 당신의 방은 어떤 모습?

- 돼지우리



▶ 당신의 지갑색과 모양은? 브랜드를 밝혀도 무방;

- 지갑을 갖고 다니지 않아서 -_-a;



▶ 그 지갑안에 꼭 넣고 다니는 것들을 나열해 보세요

- 지갑이 없슴다 -_-;



▶ 복권이나 경품 같은 것에 당첨된 적이 있나요? 얼마나? 어떤것을?

- 없어요 ;ㅁ;



▶ 최근 큰 맘먹고 구입한 것이 있다면? 마구 자랑하시오

- NPD2님의 "노예" 개인지와, 반지의 제왕 동인북을 한 번에 샀습니다 +ㅁ+!



▶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안락하고 편안하며 행복한 상태는?

- 씻은 후, 침대에 누워 잠들기 직전.



▶ 최근 운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이유였나요?

- 하품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_-!



▶ 몰래카메라를 설치한다면 누구의 어떤 모습을 찍고 싶습니까?

- 음... 찍고 싶은 사람이 없습니다;



▶ 당신의 핸드폰 색상과 화면은 어떻게 꾸며져 있나요?

- 핸드폰 색상은 실버.
  화면은 마나님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어 있는 사진과
  "멎어버릴 듯한 심장의 고귀한 주인.   비휘신주MANA" 라는 문자열/이름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 친구들과 주로 만나는 장소나 자주가는 유흥가는 어디?

- 수원의 남문이 유흥가 축에 끼려나? ㅇㅁㅇ?



▶ 언제나 몸에 착용하는 악세사리가 있다면 어떤 것?

- 시계, 안경 (방학 땐 팔찌도 같이)



▶ 오래전부터 궁금해 왔으나 아직 해답을 찾지 못한 궁금증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남자와 남자가 관계시, 바텀은 정말 "아프기만" 한 것인가?



▶ 꼭 배우고 싶은 기술이나 학문이 있다면?

- 심리학



▶ 단 하루만 원하는 무언가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이 되어보고 싶습니까?

- 동성애를 사회에서 인정하게 만들 수 있는 존재.



▶ 당신이 사랑에 빠질 때 주로 일어나는 증상이 있다면?

-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통화하면 헤벌쭉 거리고, 자꾸 보고싶어진다;



▶ 생일말고 당신의 기념일을 가지고 있습니까? 언제이며 어떤 기념일인가요?

- 마나님 생신, 각군 생일, H.O.T.데뷔일, 좋아(하는? 했던?) 사람의 생일.



▶ 당신을 가장 자극할 수 있는 말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 제게 소중한 존재들에 대한 욕설.



▶ 자신의 죽음을 직접 정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죽고 싶습니까?

- 고통없이.



▶ 누군가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었으나 끝내 하지 못한 말이 있다면?

- "사랑해."



▶ 당신에게 있어 가장 부끄러웠던 기억은?

- 사람 오지라게 많은 데서 우산 세 번 뒤집힌 기억. -_-;



▶ 최근 있었던 재밌는 사건이나, 웃기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 최근에는 없었던 듯;;



▶ 당신은 지금 몇살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까? 그 이유는?

- 27살. 그 쯤이면, 충분히 성인이고.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첫 걸음을 딛었을 나이(!?)라고 생각해서;



▶ 요즘 당신이 가장 듣고싶은 말은?

- 키 컸다! -_ㅠ;



▶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수고하셨습니다. (__)




(2003-08-15 23: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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