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이벤트로의 초대장 :*:

0
238 16 5



  View Articles
Name  
   데블링 
Subject  
   또 들어갑니다.-_-[벌써 자정이네.]


★ 당신이 누군가에게 저지른 짓궂은 장난이 있다면?

- 없다.-_-

★ 어떤 파티장, 와글와글한 사람들, 그들은 당신의 주변인물들...
  갑자기 정전이 되어 주위가 어두워졌습니다.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짓은?

- 창밖의 별이 잘 보일 것이다.

★ 느닷없이 영화출연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어떤 영화의 어떤 배역일까요?

- 코믹영화의 무미건조한 사람.

★ 오늘은 너무나 기대하던 데이트날 꽃단장을 하고 약속장소에 가는 길
  그런데 지나가다 구정물을 뒤집어 써 버렸습니다. 어찌하겠소?

- 약속을 취소할 수는 없고, 약속 시간을 조금 더 미뤄서 다시 집으로 가 꽃단장.

★ 메신저로 누군가와 대화를 하다가 장난으로 '사랑해'라고 한 후 '뻥이야'
  로 마무리 지으려던 찰라 인터넷 불통이 되어 버렸다면?  
  (상대는 당신의 고백을 진심으로 받아들여 버렸습니다. 큰일이죠잉.)

- 인터넷이 다시 연결 됐을 때 대화명을 "뻥이었어. 믿어줘."라고..-_-

★ 늘 만나는 친구들에게 당신의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어떻게 변하여 나타나고 싶습니까?

- 치마.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 왕복 차비만으로 집 밖에서 하루를 즐겨야 한다면 어케 하겠습니까?
  (즐길만한 하루여야합니다. 넘 비참하면 안됨-_-)

-롯데월드로 가는 지하철을 타고 그 호수를 친구와 함께 세바퀴. 어둑어둑해질 때까지.
가끔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과자 사갖고 가서 물에다가 던져보고..(잉어들이 발광한다) 산책로를 따라 추격전을 벌여보기도 하고..-_-

     ***                  ***                 ***

★ 마리스미제르 멤버 중 누군가로 부터 비밀 편지를 받았습니다.
  누구에게서의 어떤 내용이었을까요?

-각트에게서. (김치좀 보내줘.)

★ 마리스 미제르 멤버의 악수회에 참가한 당신, 죽어도 잊혀지지 않을 팬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그 짧은 순간을 적극 활용해보세요.

-말리스 미제르의 노래 하나를 한국어로 편집해 멋지게 불러주기.

★ 마리스 미제르 멤버의 꿈에 당신이 등장한다면 어떤 내용의 꿈에 어떤 모습
  으로 등장하기를 바라나요?

-  피곤한 몸을 쉬게 하도록 터닥터닥 두들기며 자장가를...

★ 마리스 미제르 부활 앨범에 당신의 곡을 사용하겠다는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어떤 컨셉의 어떤 곡을 만들겠습니까? 가사도 대충 적어보시오.
  (진지하게 안해도 됨<--중요)

-"...하안많으으으으은....이세에에에사아아아아...ㅇ....야소옥하아아안..니이임아아아아~~~~...-_-...."표절인가?-

★ 오늘이 만우절이라 치고, 만우절뻥으로 마리스 멤버에게 팬레터를 보내기로
  한 당신, 뭐라 거짓말을 하시렵니까?

-각트상. 아무짓도 안할테니까 한번만 만나줘요.(어느 남팬.)

★ 일일한정 신부님이 된 당신 마리스 멤버 중 누군가의 고해성사를 듣게 되었
  습니다. 누구의 어떤 고백이었을까요?

-각트. : 엄청난 비밀인데, 나는 463살이야.-_-

★ 마나형님(혹은 오라버니)의 생일파티를 당신집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어떤
  식단을 마련하겠습니까? 비용 걱정은 말고 마구 메뉴를 쌔워보시오^^;

- 보드카 10박스, 해골과 인조장미 장식들, 눈알 모양 쵸컬릿, 각종 과일 안주, 프랑스 요리 조금, 3단 케잌, 각트가 죽일 마른 오징어.

    ***                  ***                 ***

★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홈주인장인 카미스가 되어버린 당신, 그날 일일
  한정 카미스가 된 당신은 어떤 일들을 해보겠습니까?

-......이벤트 100문100답 초기화.-_-[맞아죽겠지.]

(2003-05-09 00:40:22)
카즈토  (2003/05/28)  ::
 오호~! 재밌을지도..  
Name : 
  
Memo : 
Password : 

 


Sort by No
Category
Sort by Subject
Sort by Name
Sort by Readed Count
Sort by Date
178
설문4

   은빛이 제일 먼저 글을 봤어요+ㅁ+ [1]

은빛
266 2003/08/23
177
설문3

   설문3~_~

그레이스
288 2003/08/22
176
설문2

   설문2~_~

그레이스
264 2003/08/22
175
설문1

   이런게 있었을줄이야[털썩]

그레이스
248 2003/08/22
174
설문3

   설문3 ㅇㅁㅇ!

Ca-em戀
306 2003/08/16
173
설문2

   설문2 ㅇㅁㅇ!

Ca-em戀
436 2003/08/15
172
설문1

   설문1 ㅇㅁㅇ!

Ca-em戀
284 2003/08/15
171
설문2

   아직두 2탄을 안하고 있었다늬..;;;

nightmare
226 2003/08/05
170
설문3

   으흐흠..

nightmare
259 2003/08/04

설문3

   또 들어갑니다.-_-[벌써 자정이네.] [1]

데블링
303 2003/05/09
168
설문2

   들어갑니다.-_-[심심함에 몸부림치는] [1]

데블링
261 2003/05/09
167
설문1

   .-_-...들어갑니다. [1]

데블링
303 2003/05/08
166
설문3

   [설문3] 재밌는 상상나래,,, [1]

사마
333 2003/05/08
165
설문3

   유서 속.. 반성 [2]

시가장애인
284 2003/05/04
164
설문2

   ..유서 전 나의 일기 [2]

시가장애인
302 2003/05/04
[1][2][3][4] 5 [6][7][8][9][10]..[16]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blueSak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