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이벤트로의 초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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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며, ◇◇◇이고, ◇◇라고 생각한다"
위의 형식으로 자신을 소개해 주세요 글자수 지켜서~

->  나는 한국인이며, 코리안이고, 천재라고 생각한다


▶ 지금껏 누군가와 닮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그건 누구였나요?

-> 에스카폴로네의 주인공 여자애, 김승우(썅), 김지호,
각트(--;;;;;;;;;;;), 배용준(;;;;), 비 (;;;;;;;;;;;;;;;),
히데(어이쿠 영광), 고등학교때 옆반 반장,
이름은 기억안나는 모탁구선수, 유도선수,
**보아님의 이모님(-_-),


▶ 어제 하룻 동안(혹은 오늘) 쓴 돈과 내용을 나열해 보세요

-> 다 기억몬함


▶ 당신이 기억하고 있는 영화/드라마/만화 등의 인상깊은 대사가 있다면?
  (간단한 설명포함)

-> 해뜨는, 신비한 아침의 나라 코리아


▶ 당신의 평소 옷차림은 어떠하며, 주로 어떤 색조의 옷이 많은가요?

-> 검은색


▶ 당신의 방은 어떤 모습?

-> 책상위에 라이트 박스 얹어놓으니 제법 화실같은 분위기  :)


▶ 당신의 지갑색과 모양은? 브랜드를 밝혀도 무방;

-> 엘르, 검은색의 광나는 에나멜 소재


▶ 그 지갑안에 꼭 넣고 다니는 것들을 나열해 보세요

-> 주민등록증, 학생증, 세콤카드, 열쇠, 돈, 프레스코 회원카드


▶ 복권이나 경품 같은 것에 당첨된 적이 있나요? 얼마나? 어떤것을?

-> 어렸을때 소년 한국일보에서 게임 디스켓 한장.
-> 즉석복권 500원
-> 대원출판사 싸이트에서 2등상인 '짱' 스무권+작가싸인 포함 -_-


▶ 최근 큰 맘먹고 구입한 것이 있다면? 마구 자랑하시오

-> 핸드폰


▶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안락하고 편안하며 행복한 상태는?

-> 친한 친구와 마음에 드는 식당에서 메뉴판 보며 음식 고를때


▶ 최근 운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어떤 이유였나요?

-> 오늘, 철도원을 보고


▶ 몰래카메라를 설치한다면 누구의 어떤 모습을 찍고 싶습니까?

->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뎃생하는 모습 클로즈업


▶ 당신의 핸드폰 색상과 화면은 어떻게 꾸며져 있나요?

-> 은색, 화면은 소울캘리버 캐릭터인 미츠루기


▶ 친구들과 주로 만나는 장소나 자주가는 유흥가는 어디?

-> 종로, 자주가는 유흥가는 영풍문고


▶ 언제나 몸에 착용하는 악세사리가 있다면 어떤 것?

-> 안경


▶ 오래전부터 궁금해 왔으나 아직 해답을 찾지 못한 궁금증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충무김밥은 왜 보통김밥보다 더 비싼가


▶ 꼭 배우고 싶은 기술이나 학문이 있다면?

-> 합기도, 미용기술, 사주풀이


▶ 단 하루만 원하는 무언가가 될 수 있다면 무엇이 되어보고 싶습니까?

-> 김성모. 명대사란 어떻게 탄생하는가


▶ 당신이 사랑에 빠질 때 주로 일어나는 증상이 있다면?

-> 공부를 전혀 안한다


▶ 생일말고 당신의 기념일을 가지고 있습니까? 언제이며 어떤 기념일인가요?

-> 에브리데이 기념일


▶ 당신을 가장 자극할 수 있는 말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 벗다


▶ 자신의 죽음을 직접 정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죽고 싶습니까?

-> 옥돌매트위에서 편안히


▶ 누군가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었으나 끝내 하지 못한 말이 있다면?

-> 저기, 치마.. 올라갔는데..


▶ 당신에게 있어 가장 부끄러웠던 기억은?

-> 스네이크를 자꾸만 스테이크라고 친다


▶ 최근 있었던 재밌는 사건이나, 웃기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 친구와 종로 모빌딩의 33층 레스토랑에 구경(만)가서,
괜히 민망해지자 일본인 특유의 '스고~이'발음을 내뱉으며   
일본인 관광객 흉내를 내며 다시 내려왔다.


▶ 당신은 지금 몇살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까? 그 이유는?

-> 이 나이라도 더이상만 안 늙었음 싶다.


▶ 요즘 당신이 가장 듣고싶은 말은?

-> 당신은 우리나라 만화계를 이끌어갈 거목이요!!!
   

▶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알랴븅~

(2003-03-04 19:35:30)
고객  (2003/03/05)  ::
 망향님 누구시죠? 난 당신 모르는데..
수줍소녀zyas  (2003/03/05)  ::
 나도 사실은 천재라고 쓰고팠다오..하지만......현실이...
望鄕  (2003/03/04)  ::
 누군지 알거 같아. 쿳 ^ ^
Kamis  (2003/03/04)  ::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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